'2MB'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8.04.25 민족말살용 실용은 물러가라!!!! 4월26일 집회사수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지켜주세요.
  2. 2008.03.18 2MB아저씨~ 현 상황도 여전히 노무현탓 만 할 것인가?
  3. 2008.03.06 [짧은생각] 권력을 사용하는 대통령 Vs 권력을 사용하지 않은 대통령
  4. 2008.02.20 사기쳐도 되는 나라~ 대한민국 (5)
  5. 2008.01.18 보다 많은 사람들이 MB의 실체를 알게 하고 싶다.
  6. 2008.01.17 2MB와 데이비드 앨든 HSBC 현 이사와의 관계 그리고 오늘자 언론사 만평들.
  7. 2008.01.16 휴대폰-받을때도 요금부과
  8. 2008.01.15 정보통신부, 과학기술부 폐지~ 폐지~ 폐지~ 우우훗!
  9. 2008.01.11 대운하 논란.... (2)

민족말살용 실용은 물러가라!!!! 4월26일 집회사수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지켜주세요.

反 MB 2008.04.25 13:37

민족말살용 실용은 물러가라!!!! 426일 집회사수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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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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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여러분!

 

이명박 그가 진정 한국인이 맞다면.........

실용을 빌미삼아 우리 아이들에게 미친소를 먹이고.....

왜나라 왕을 천왕으로 섬기며 머리를 조아릴 수 있단 말입니까?

 

그가 미친소를 검역할 수 있는 검역주권마저 포기하며....무엇이라 얘기했습니까?

웃으면서 얼렁뚱땅 흘려버렸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을 한낱 우스겟 소리로 치부하는 자!

더는 대한민국의 지도자일 수 없습니다.

 

분노하십시오....

그러나 냉정을 찾으십시오....

그리고 토요일 손에 손에 태극기를 들고 청계광장으로 뜻을 모아주십시오.....

우리는...분노하지만 이성적이고 평화적이며 민주적으로.....

이명박을 굴복시키고 하야시켜야 합니다...

 

집회는 어디까지나 평화적이며...질서를 고수하게 될 것입니다.

폭력사태등은 걱정하지 마시고...온가족이 다함께 참여해주세요...

전 대한민국의 경찰이 우리를 보호하리라 믿고 있습니다.

수십차례의 집회에서 경찰도 국민의 편임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들도 여러분의 형과 아우이며 아들딸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저희 전운영진은!!!! 토요일...청계광장에서 대한민국의 정의를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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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아저씨~ 현 상황도 여전히 노무현탓 만 할 것인가?

反 MB 2008.03.18 11:24
현 상황도 노무현탓만 할 것인가?

현재 MB정권에서 우리 네티즌들이나 지성인들이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되어진다.

3월 17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재할인율을 3.50%에서 3.25%로 0.25%포인트 전격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부시 대통령도 안정화 조치를 취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한다고 의지를 천명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상한점은 전세계적으로 달러가치가 폭락하고 있는데 우리 대한민국에서만 달러가 초강세로 치닫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3월18일 오전11시) 1025원. 전일대비 다소 하락한 형국이지만 여전히 달러에 대한 환율이 높은 수준이다.

미국의 재할인율(중앙은행이 일반은행에게 대출하는 것) 인하방침에도 강세인 이유는 무엇일까?

언론에서 말하는 것들은 가능한 절반만 믿자~(왜냐면. 그들은 제대로된 정보를 우리에게 주지 못하니깐).

혹자는 강만수 장관의 잘못된 환율정책과 발언때문이라고들 하고, 혹자는 유가 상승과 원자재상승에 따른 물가유발과 미국 서브프라임의 원인이라고들 하고들 하는데 유독 우리에게만 강세라는 점은 다른 나라에서도 비슷한 환경인 후자측과는 달리 우리에게만 존재하는 전자. 즉~ 03정권의 IMF주역인 강만수장관의 정책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그는 수출을 위해서는 원화 가치가 하락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다.)

덩달아 MB는 언론을 통해 경제가 어렵고 세계경제가 어렵다고 떠들기 시작했다..
사실 미국발 금융위기로 시작된 세계경제 위기는 시작되도 한참 전인데 MB는 이제사 위기 시작이라고 떠든다.

국민들은 이러한 MB 언론들의 여론에 의해 MB가 내세운 경제성장이 아무래도 힘들것이라 판단하여 MB를 옹호해 주겠지? MB는 이에 맞춰 담당자도 모르는 생필품 50개품목에 대해 물가 관리를 직접 한다는 사탕발림말을 하지만 정작 국민중에 부가세 인상한다는 말은 들어본 사람이 별로 없을것이다.
부가세 인상은 직접적인 물가 인상을 불러올텐데 생필품에 대해 물가 관리를 한다니..

어찌됐든 분명 작년 10월부터 터져나온 미국발 서브프라임 사태가 점점 그 위용을 더해가려는 이시점에서 차기 정부에서는 이제 그 위기를 인식하고 오히려 그 위기를 국민 호도용으로 언론플레이만을 하고 있으니 답답하다..

또한 언론들도 제대로 된 상황을 국민에게 전달해주지 못하니 우리나라 엘리트들은 정말 몹쓸것들이다.

한가지만 말하자..

아무리 경제가 어려워져도 아니 다시 2차 IMF가 와도 ~ MB와 기득권층과, 상류층. 그리고 현 한나라당은 절때 영향이 없다..... 어려워지는건 바로 우리들이다 서민, 중산층......

포철이 사상최대 이익을 냇다하다. 영업이익이 무려 3조원...  이 소식을 들은 여러분은 기분이 좋은가? 원자재 상승과 달러강세속에서도 그들은 이렇게 이익을 내고 있다.. 가진자만 더욱 잘사는 대한민국..

벌써부터 아르헨티나, 브라질과 같은 나라에서 흔히 보는 빈민촌에 벤츠가 지나가는 그런 모습이 대한민국에 오버랩 되어진다.

어디서 이런글을 보았다
현대 건설 망하고, 흑자였던 서울시가 적자로 돌아 서고, 대한민국 2MB효과 나타나고....국민들이 우매 한건지, 2MB가 우매한건지.

PS. 백날 이런글들이 온라인에서 이슈화 되봐야 실제로 MB를 찍어주시는 우리 가난한 서민과 힘든 자영업자들은 이런 실체에 대해 전혀 모를것이니. 답답하다... 어쩌면 우리 블로거들은 우물안에 갇혀 있는지도 모른다. 세상을 향해 깨어나기를 바라지만 그 목소리가 전달되지 않는...
      
tags : 2MB, 경제,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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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생각] 권력을 사용하는 대통령 Vs 권력을 사용하지 않은 대통령

反 MB 2008.03.06 12:58
노무현전대통령이 봉하마을에 내려가고 노무현전대통령에 대한 이런저런 말이 많다..

그 중에 이런말이 눈에 들어왔다.

권력이 있지만 권력을 사용하지 않았던 대통령

그런 사람들이 말하는 권력이란 무엇이었을까?

대통령의 힘으로 무조건 밀어부치는 그런 힘을 말하는 것이었을까?

우리 국민들에게 보다 많은 자유와 풍요로움을 주었더니 점점 나태해지고 비도덕해지더니 결국은 사회지도층부터 국가 공무원까지.. 모두 썩어버렸다...

그래서 권력을 사용하지 않았던 노무현 전 대통령이 저런 쓴소리도 듣는게 아닌가 싶다.
권력을 사용하지 않고 그들 스스로에게만 처리하도록 하기에는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꼴이니깐.

노무현은 그들에게 스스로 정화하도록 요구했지만 그들 권력기관은 정화하지 못했다. 아니 이를 거부했다는게 맞을 것 같다.

몇년 전 부터 박정희전대통령과 같이 추진력 강한 리더쉽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은 들어본적이 많이 있다. 점점 나태해지고 비도덕해진 우리 사회를 강력히 휘어잡을 만한 그런 인물을 일컫는게 아닌가 싶다.

그래서 이번 대선에 청계천을 밀어붙여 성공시킨, 성공한 CEO(껍데기만 남은 기업을 물려줬는데도 성공했다니 뭐..)라는 칭송과 함께 2MB에게 대통령 자리를 맡겼다..

그는 국민들 염원대로 노무현과는 다르게 권력을 집중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전원 비리투성이의 인사로 청와대를 구성하는데는 실패했지만 그래도 3~4명 떨구고 대통령이 원하는대로 인사를 추친했다... 국민들의 원하는 그 권력의 힘으로..

정부조직을 휘두르기 위해 정부조직개편을 단행했고, 비록 거대야당인 통합민주당의 반발로 반쪽차리 개편이지만 4월 총선에서 승리를 확정짓게 되면 이도 MB의 입맛대로 단행될 것이고..

방통위를 MB직속으로 만들어 언론도 휘두를 것이고..
그동안 힘있는 대통령을 원했던 우리 국민들에게는 아주 반가운 일이 아닐수 없다~~

대운하도 그렇게 만들어 갈 것이니~ 힘있고 추친력 있는 대통령을 원한 국민들은 그에게 아낌없는 박수라도 주어야 하지 않겠나?

1,2억짜리 골프 회원권이 싸구려인 우리 대한민국에서 지도층,지배층,상류층에서는 그정도는 돈도 아니라는 인식이 팽배해져 있고, 사회 전반적으로 무척이나 높은 각종 서비스요금, 상품요금.. 집값..

가격이 무척이나 높으니 회사 매출과 이익은 늘어나고 이에 따라 급여도 오르겠지만 실질 소득은 언제나 제자리인 나라가 아닌가..

말이 딴데로 샜네..

어찌됬든 간에 노무현 대통령의 권력 사용법은 대한민국에서는 시기상조였다고 생각한다. MB처럼 적극적으로 이용했어야 하는데 너무 야당과 언론을 풀어준게 아니었나 싶기도 한다...

아직까지 대통령중심제인 우리나라.. 모든 권한이 대통령에게 있는만큼 그 권한을 적절히, 그리고 강력히 이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노무현전대통령은 그것을 이용하는데 있어 현실적으로 성공하기 어려웠던 반면 2MB는 얼마 안됐지만 너무 잘 이용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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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쳐도 되는 나라~ 대한민국

反 MB 2008.02.20 11:38
결국 2MB 특검이 무혐의 결론을 내린듯하다~~~

거참 시작할때부터 그리 믿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결과가 나오고 보니 역시 보여주기 특검이 아니었나 싶다...

관련기사 참조

대선전 불거진 광운대 동영상은 한마디로 과장 유포되었다고 한다.

국민적 의혹을 불러 일으켰던 `BBK를 설립했다'는 취지의 광운대 동영상 발언, 각종 언론 인터뷰 내용은 당선인이 자신의 사업 규모를 부풀려 말하다 생긴 실수로 보고 비록 도덕적 비판의 여지는 있지만 형사처벌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결론을 내렸다.
특검보측에서도 대선전에 이미 말했던 한나라당의 발언을 고스란히 내뱉고 있었다.

더욱이 특검에서 밝혀야할 의혹에 대해서는
김학근 특검보는 19일 오후 기자들과의 정례 간담회 자리에서 "특검은 의혹 사항을 밝히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인데 누구를 기소해야 성공하고 불기소하면 실패하는 게 아니다"라고 밝혀 이 같은 사실을 뒷받침했다.
라고 말한 특검보~~ 이번 특검에서 그동안 관련 의혹 사항을 하나도 밝혀내지 못했다는데 스스로 시인하고 있다. 못한건지 안한건지는 그들 스스로만이 알겠지~

대다수의 국민이 성공보다는 실패를 염두해 두었던 이번 특검이지만 말이 특검이지 기존의 검찰수사와 무엇이 다른건지 나는 도통 모르겠다.
관련 의혹에 대해 명쾌히 해석하여 국민적 불신을 풀어주어야 할 특검에서조차 두리뭉실하게 의혹이 없다~증거가 없다~라는 말로 이번 특검을 종료하려 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번기회에 스스로의 존재가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라고 말하고 싶다.

공식 발표는 21일이라고 하지만 내일이나 오늘 나온 내용이나 그리 별반 다를게 없지 않나 싶다.

이젠 MB에게 대놓고 사기치고 해먹으라고 멍석을 깔아주는 구나~~

검찰이 나중에 뒷북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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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많은 사람들이 MB의 실체를 알게 하고 싶다.

反 MB 2008.01.18 13:44
언제나 사람들에게 MB의 실체가 밝혀질까?

대다수의 중산,서민층사람들...... 왜 그토록 MB에 열광하는가~~

빚좋은 개살구..라는 말이 있지?
MB의 대다수 정책은 우리 중산,서민층에게 있어 딱 그러한 정책인것이다.

앞으로 5년 잘될거라고 MB를 지지하지 말고 앞으로 10년 20년 우리의 미래를 보고 지지했어야지~

그 나물의 그 밥이라고~ 어쩜 그렇게 현재 우리들 수준에 딱맞는 대통령이 아닐 수 없다.

정말 이게 당신이 원하는 MB 대통령인가?

MB정부는 반드시 실패한다... 아니 실패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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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와 데이비드 앨든 HSBC 현 이사와의 관계 그리고 오늘자 언론사 만평들.

反 MB 2008.01.17 15:27
출처글 : 미디어 다음 - 아고라

mb가 대통령으로 올라오고 나서 정말 궁극적으로 하고 싶은것은 무엇일까?

100% 나라를 위해서 일할 인물은 아니니 그의 주변인들과 정책들. 하나둘씩 곰곰히 생각해 보면 걱정이 앞서는 일들이 하나둘 아닐진데..

역사는 되풀이 되어선 안된다고들 하는데. 왠지 이번 mb로 인해 대한민국의 역사는 과거의 어두운 역사를 되풀이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불현듯 스치고 지나간다.


내 주변인들과 친한 친구조차도 mb를 지지하고 있는 실정이니 확실히 국민의 눈을 가리고 귀와 입을 막는 언론들이 점차 더 무서워 진다..

앞으로 잘하겠지라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mb를 지지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누차 강조하지만 당장의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해 손을 내밀지 않았으면 한다.

미디어 오늘 만평

미디어 오늘

이러한 독점으로 대한민국이 재편되었으면 좋겠니?


한국일보 만평

한국일보

우리의 현실을 인지 못하고 대운하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정부 조직을 개편한다는게 말이 되니?
건설부와 재정부를 손아귀에 넣고 쉽게 다루려고 하고, 과학산업은 내팽겨치는 mb를 지지하는
당신은 제2의 새마을 운동가?

노컷뉴스 만평

노컷뉴스

막강한 대통령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그는 칼을 들었다.
각종 과거사 위원회 폐지와 국가 인권위원회를 직속으로..


경향신문 만평

경향신문

MB~ 모두 손바닥에 두고 쥐락펴락하고픈거지?
대운하를 추진하고 외국자본을 끌어들이기 위해 신속한 결정을 위해 조직개편이 결정되었다.
국회통과가 필요하겠지만, 그의 발상은 오로지 대운하에만 있다..

나라의 앞날은 제쳐두고 대운하와 그의 이해득실에 따른 정책들...
잘할거라 기대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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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받을때도 요금부과

My Story/이런저런생각들 2008.01.16 10:57
동아일보발 네이트뉴스에 다음 기사가 출현했다.

휴대전화 받을때도 요금 부과

친기업적 아니 친재벌적인 그의 행보를 보여주는 또하나의 이슈거리다...

통신비 20%인하라는 아주 달콤한 서민 공약은 없애고, 거대 통신사의 배만 불려주는 또하나의 정책이 탄생한 것이다...

더 웃긴건 통신비 인하라는 명목이 이번 수신자요금부담계획에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 정말?
한번 들여다 볼까?

이 관계자는 “미국처럼 쌍방향 요금 부과를 실시하면 수신자에게도 약간 부담이 되고 누진제가 실시되면 이용량이 많은 고객은 다소 불리할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통신소비량이 억제되는 데다 새 정부가 통신요금 인하를 유도하고 있는 만큼 전체 소비자들의 통신요금은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오호라~~
받을때도 요금을 부과하면 사용량이 줄테니 그만큼 통신요금이 빠지겠다????

이 정책을 생각한 사람은 국민이 바보인줄 아나보다.. 아니다 이미 스스로 바보인줄 아는 국민이 한둘이 아닐진데.. 그래서 바보로 알고 이런 기가찬  내용을  인터뷰했겠지...

결국 덜쓰면 요금인하 효과를 보는게 아니냐는 논리자나.
푸하하~~  기가찬다.. 기가차~
틀린 말은 아니지~~ 덜쓰면 요금이 덜 나오기야 하니깐..

과연 MB답다...

나야 전화를 많이 하지 않으니 그닥 상관은 없지만, 이젠 전화해도 욕먹는 그런 세상이 오겠네?
이건 뭐 조삼모사도 아니고~ 참 머리 잘 썼네..
더욱이 이렇게 언론에서 비판하지 않고 그냥 그런갑다 넘어가는 식의 기사도 참...

더 웃긴건 기사 말미에 대운하 과련 소식.. 대운하와 휴대폰 요금부과와 무슨 상관이 있다고 저렇게 배치를 했을까? 언론에서 국민들에게 대운하 세뇌를 시키는 구나~.

에휴~ 어디 블로거님이 한 말이 생각난다.
[잘못된 언론을 지고가는 국민의 등이 참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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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부, 과학기술부 폐지~ 폐지~ 폐지~ 우우훗!

反 MB 2008.01.15 19:02
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부가 거의 폐지 단계에 이르렀다...

우리국민들이 위대하다고 믿는 2MB이 자랑스럽게 결정한 것 같다...

정통부 폐지는 IT업계에서 조차도 폐지가 분분한 모양이지만...

정통부로부터 로비 압박 정확을 포착한 김형오 인수위 부위원장은 "정부조직개편에 있어서 공과 사를 분명히 구별하겠다"며 "정부조직개편은 시대적 요구이고 국민적 요청"이라고 강조해 정통부의 해체 가능성을 시사했다.
정통부라 함은 우리가 가장 많이 듣게 되는 부분이 이동통신사와 관련된 뉴스가 나올때 단골로 나왔던 부처이다.  3개 이통사를 조율하는 업무만을 하는것 같았던 정통부는 사실상 중요한 국내 IT사업을 주도해 왔다..

대표적으로 알기 쉬운 DMB 사업이 그러하며, 수많은 IT 정부 발주 프로젝트, 그리고 향후 IPTV사업, 홈네트워킹 시스템과 같은 국내의 IT의 방향을 결정하는 조타수 역활을 담당했던 기관이다.

그러한 기관을 조직 슬림화의 일환으로 폐지한다 한다.
폐지후 이 기관의 기능을 다음처럼

개편안에 따르면 정통부의 업무는 정보통신산업은 산업자원부로, 소프트웨어산업과 콘텐츠산업은 문화관광부로, 연구개발 등은 과학기술부 등으로 이관된다.
기능을 분리시킨다고 한다.
이는 정통부가 생기기전인 14년전의 상황으로 되돌아 간다고 보면 된다...

14년전이면  대략 94년쯤이겠다.

그때와 지금의 생활방식과 오늘날의 생활방식을 비교하면 과연 이 정통부의 폐지가 옳다고만 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물론 정통부가 존재함으로써 일부 폐혜도 있었겠지만, 정통부라는 존재 자체가 국가적으로 정보통신을 육성하겠다는 정부의 강한 의지와도 일맥 상통하다..

그런 정통부를 폐지하겠다는 것은 앞으로 정통부의 기능을 축소하고 뭔가 다른 것을 국가 전략사업의 일환으로 펼치겠다는 의도인데.. 현재로서 내가 번뜩 생각나는건 "대운하"이다..

정부 조직을 슬림화하여 예산을 줄이고 그 예산을 대운하예산에 투입하겠다는 의지인것처럼 비춰지는 것은 왜일까? 삽질만이 경제부흥 열쇠인줄 아는 차기 정부의 의식은 어떻게 보면 무대포를 넘어서 과거 새마을 운동의 부흥을 꿈꾸는게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게 한다.

그리고~
왜~ 과학기술부를 폐지하려는 걸까?
정통부를 폐지하기로 했으면 과기부는 최소한 유지시켜야 되는거 아닌가?

기술로 먹고 살아야 할 대한민국이 차기 정부에 의해 과학기술을 천하게 생각하게 만드는게 아닌가 싶다... 과학기술부의 미래지향적인 연구사업은 다른 예하부처에게 떠넘길 셈인가? 수장이 없는데 과학기술의 발전을 어떻게 꾀할수 있다는 말인가? 향후 주도하려는 사업과 기존의 사업들은 어떻게 되며 대전, 대덕에 위치한 많은 연구기관과 단지들은 앞으로 어떻게 될것인가..

폐지를 하겠다면 폐지를 하는것이지만 이에 상응하는 대책은 없고 기능을 분산, 축소시키려는데 그 문제의 심각성이 있는것이 아닌가~

결국 개인적인 생각으로 차기정부의 정부조직 슬림화 계획은 그 시작부터 아니~ 애초 구상단계부터 잘못되어 있었던 것이다...

PS. 어떻게 보면 2MB보다도 그 주변 참모들이 더 나쁜것들이다... 한껏 배웠다는 교수들도 그러하고 정치인도 그러하고 박사들도 그러하고, 적절한 대응책과 보완책도 없이 무조건 MB가 하자는대로 비위만을 맞추려 하니.... 대한민국은 소위 말하는 엘리트들이 오히려 망치고 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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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하 논란....

反 MB 2008.01.11 11:30
우연히 올블로그 거닐다가 발견한 한 포스트...

대운하에 대한 비난, 추한 서울경기인들이여 배아파 하지 말라!


제목만 놓고 살펴보면 대운하 비난하는게 왜 배아파서 그런거라고 생각하는걸까?

결국 요약하면 지방 땅값올리기의 일환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정말 맞죠?

MB가 당선된 가장 큰이유가 집값오르고 땅값오르기 바라는 사람들이라는 애기가 정말 와닿는구나..
MB를 지지한 사람들... 그들이 대운하를 반대하고 있는건가? 뉴스를 보면 반대애기는 별로 나오지 않는다.. 다만 온라인에서는 대부분 반대하고 있다는거.. 하지만 그들이 MB를 지지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여러분, 도대체 양심에 털은 났습니까?
1100만명의 유권자가 MB를 지지했습니다... 저는 MB를 지지안했지요~ 최소한 양심은 있거든요... 그래서 대운하 반대합니다.

당신들이 뽑았잖아!
맞아요 저는 뽑기 싫었는데 결국 우리들이 뽑은 결과예요~~~ 그래서 너무 짜증납니다..

공약을 보고 뽑은것인가 부동산 투기를 위해 뽑은 것인가?
이번에는 애초부터 공약선거가 아니었지요.. 공약을 보고 뽑았다면 허경영이 뽑혀야 되는게 아닌가요? (^^) 아무래도 부동산값 오르게 해줄거라 기대해서 뽑은게 더 정확할것 같습니다. 그런데 MB지지자들도 대운하 반대하는거 맞나요? 그럼 정말 왜 MB를 뽑은걸까요?

대통령 까대기가 당신들 취미냐?
노무현 대통령이 할말 좀 하고 살라고 했서 언론,여야당 할것없이 그렇게 대통령을 까댔었거든요.. 하지만 이번에는 MB를 까대는것 같지 않아요~~ 그들은 MB는 지지하는데 공약만 반대하는듯... 근데 MB지지자들이 정말 운하를 반대하는건가요?

서울경기만 잘사냐 지방도 좀 살아보자!
지방 잘살게 행정수도 이전한다니 지금 야당인 딴나라가 그렇게 반대를 하고 헌제도 관습헌법이니 어쩌니 말도 안되는 이유를 가지고 현 정부의 정책을 비난했지요~ 그래서 일부 가진자들이 크게 돈을 벌었습니다.. 그래서 대운하를 파서 지방도 이런식으로 돈을 벌게 하고 싶은건가요? 결국 대운하길을 가진 자들만 또다시 배부르게 되겠지요~~~
본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이명박 당선인의 공약은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제2의 국토균형발전계획의 일환으로 생각합니다. 왜냐구요? 노무현 대통령이 중점공약으로 시작한 국토균형발전계획은 여러 반대와 시기로 제대로 실행되지 못하였죠. 이명박 당선인의 전서울시장시절 서울시민의 경제적 부의 유출 걱정 등등으로 결국 행정수도계획 자체가 취소 및 축소 수정 되었던 사실 여러분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러나, 노무현 정부초기 충청권의 행정수도 개발붐으로 엄청난 토지 보상비가 넘쳐났고 결국 서울 및 경기의 가진자들의 배만 불려 줬습니다. 서울 물가가 세계 7위라고 합니다. 이중 1~3위는 내전중인 나라의 도시, 4위는 신흥 졸부들의 도시, 모스코바 5~6위는 지상최고의 복지국가 스웨덴의 도시랍니다. 그리고 7위가 바로 대한민국의 서울입니다. 일본의 동경은 10위권밖이군요.
이명박 당선에 당신들 정말 기뻐했잖아!
전 정말 슬펐습니다.
대한민국 정치 수준은 80년대로 돌아가는것 같구요.. 사회 시스템은 70년대로 돌아가는것 같아요..
지금이 어느때인데 토목공사로 경기를 부양하려 한답니까? 오히려 미래지식산업을 위해 과기부,정통부를 더 육성하지 못할 망정....
제2의 새마을 운동을 하려는것 같군요.
서울 정말 물가 비싼것 누구라도 알 수 있죠. 집값, 하하하 정말 터무니 없죠. 서울경기와 지방의 집값차이는 그 격차가 심각할대로 벌어졌습니다. 그런데도 많은 서울 경기지역 유권자들은 이번 선거에서 출신도에 상관없이 이명박 당선인에 투표했었습니다. 왜냐구요? 집값을 올려줄 유일한 대안으로 생각하신 것이죠. 아닙니까? 모두들 이명박 후보의 당선만 고대하며 08년이후 집값상승의 부푼 꿈을 안고 투표장으로 가벼운 맘으로 가셨겠죠. 하하하, 이명박 당선인이 당선된 후 기뻐하시던 회사동료들, 그리고 아파트 주민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집값 안오를것 같으니 불안하냐!
하지만 분명 오를겁니다. MB처럼 교활한 사람이 임기 시작전에 부동산 터트려서 좋을게 뭐 있겠습니까? 임기중에 분명 부작용이 발생할텐데.. 그는 분면 적절한 시점에 부동산 터트리고 차기 정권에 부작용을 떠밀것입니다.... 욕은 차기 정권이 먹겠지요..
그러나, 현실은 달랐죠. 인수위에서 당선된 후 신중히 검토해본 결과, 각종 부동산정책의 규제철폐는 엄청난 부동산발 경제위기를 만들 수 있다는 보고를 받았을 것이고, 그 결과로 노무현 정부의 부동산정책을 1년 유예하기로 발표했습니다.
아아! 그 수많은 서울경기민들의 한탄섞인 숨도리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믿었던 도끼에 발등을 찍혔다는 그 분노. 안타깝습니다.
국 가경영이란게 독불장군식으로 맘대로 할 수 있는게 아닌걸 잘 알면서도, 당신들은 돈에 눈이 뒤집힌 것이죠. 집값이란게 다른 OECD국가들과 현격하게 차이나는 것을 잘 아는 당신들도 '에이~서울이니까 조금 더 비쌀수밖에 없는거지', '에이~원래 대한민국 자체는 부동산 불패야'라는 멍청한 생각을 가진 당신들의 잘못이었던 것이지요.
부동산 규제철폐 연기에 배신감 느끼냐?
그건 글쓴님의 말이 맞는거 같아요 ^^
당신들이 생각하는 부동산규제철폐의 염원과는 반대로 '대운하공약'은 굳건히 지켜 나가는 이명박 당선인을 보며 분명 당신들은 두려움에 휩싸였을거라 추측합니다. 왜냐구요?
이 대운하를 통해 서울경기의 부동산 값의 상승은 없을 터이지만, 지방의 집값은 상승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니까요. 또한 분명 창출될 수 밖에 없는 일자리들과 새로운 공단지역등이 대운하 주위로 생겨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부의 지방으로의 이동이 시작되는 것이죠.
당신들은 너무나 똑똑하지만, 남이 잘되면 배아픈 그러한 유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국토균형발전에 나라의 미래가 달렸다!
생각이 있었으면 MB를 뽑지는 않았겠죠.. 뭐 그렇다고 딱히 MB를 대신할 거대한 후보가 없었던것도 사실이지만.... 문국현이 보다 일찍 국민에게 나타났었으면 어떠했을까 싶네요.
노무 현정부시절 역시 집중화된 metropolitan 서울의 앞날은 밝지 못하다고 예측했습니다. 그 이유로 국토균형발전을 시작한 것이지요. 호주의 경제적 중심지 Sydney를 수도로 안정했고, 미국도 뉴욕이 수도가 아니랍니다. 아시나요? 그의 현명한 판단을 정말 쓸데없는 정략과 사심때문에 방해한 소인배들이 아직도 숨을 쉬고 살고 있는 한국입니다. 서울만, 경기만 잘 살면 대한민국이 잘살게 됩니까? 기껏 소득 2만불이 될까말까하는 곳에서 30평짜리 아파트한채에 7억(미화75만불)이상을 투자해야 되는 심각한 부조리에 대해 당신들은 도대체 생각이 있는건가요? 다른 지방의 도시에서는 갈 수록 벌어지는 격차때문에 이촌현상이 심화되고 있고 경제 자체가 올스톱되고 있는 나라가 현재의 대한민국입니다.
서울경기민들이여! 우리 같이 잘먹고 잘살아 보자!
아 지금도 서울과 경기지역에서 집하나 마련하기 힘든데.. 언제 월급쟁이로 돈벌어서 집을 살수 있을까요?? 앞으로도 쭈욱 오를것 같은데.. 우리나라 전국 집값 다 올려서 물가도 올리고 더불어서 더 살기 어려운 나라가 될것 같아요~~ 뭐 MB지지잘들은 집값만 올려준다면야 만사 OK이자나요
대운하 공약이 시작되면, 분명 서울과 경기지역은 현재 수준에 만족만 하셔야 할겝니다. 더이상의 과욕은 버리셔야 할 것이지요. 서울15평짜리 집을 팔면 지방에서 50평짜리 아파트를 살 수 있다고 좋아들 하시죠? ㅋㅋㅋ 앞으로 헛꿈 그만 꾸시길 바래요.
우리 같이 잘먹고 잘살아 봅시다.
서울 경기민만 초일류 부자가 되는 대한민국이 나는 싫걸랑요.
더이상 배아파 하지 마세요. 지방 잘살면 좋잖아요. 대한민국임시정부 이래로 오로지 서울경기 집값만 끊임없이 올랐잖아요. 같이 잘 살아 봐요.
그리고, 당신들이 뽑은 훌륭한 '대통령'을 역사에 남을 위대한 '대통령'으로 만들 수 있게 님들도 초지일관의 정신으로 굳건히 '믿어 주세요'

이분의 요지는 MB지지자들은 운하반대하지 말고 끝까지 MB를 지지하라는 것 같다. 뭐 약간 비꼬시는 내용을 담은거긴 하지만, 그래서 저분의 질문에 나 스스로 대답하고 싶었는지 모른다....

그놈의 땅값, 집값... 하여튼간에 터질날이 온다.... MB정권도 부동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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