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08.06 ★★★★★★ 별 6개 연방정부 대통령의 방문
  2. 2008.07.15 독도와 북한 문제로 가려진 아직 끝나지 않은 미국산 쇠고기.. .문제.
  3. 2008.07.07 촛불을 협박하고 모든지 네탓이라는 MB
  4. 2008.06.26 결국 MB가 이기는가?
  5. 2008.06.02 정말 MB를 2MB라고 부를수 밖에 없는 이유.. (1)

★★★★★★ 별 6개 연방정부 대통령의 방문

反 MB 2008.08.06 10:53
아침부터 떠들석 하더니 어제 또 MB정부의 과도한 경찰 진압이 있었구나~~

하긴 일개 부대에 별 하나짜리 장군이 떠도 부대에 난리가 나거늘..

대한민국 최고의 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의 별 5개가 사는 집에 헌법을 초월하는 별 6개짜리 연방정부 대통령이 방문하시니 어련하시겠습니까?

저기 바다건너에서는 이빨빠진 호랑이가 되어가고 있는 부시의 방문에 이렇게 국민들을 억압하면서까지 환영하다니..

서초구에서는 공무원 400여명도 강제 동원됐다고도 하던데.

완전 스스로 X밥임을 만천하에 드러내는 구나.

부시 애완견 소리가 괜히 나오는게 아냐~~ 쥐박이보다 부시애완견 소리가 더 듣기 좋다?

더 웃긴건 이거다~~

보수단체, 1만5천명 시청앞 ‘부시 환영’ 집회
부시 방한 찬-반 집회 열려…‘촛불’ 무더기 연행

같은 집회인데 보수단체의 환영 집회는 합법적이었나 보다~~
아주 평화롭게 마무리 되었단다...

반면에 반대집회에서는 무자비하게 경찰 공권력이 투입됐다.~

경찰, 촛불시민 150여명 연행.. 부상자 속출

반대집회에서 쇠파이프라도 들었나보다~ 이렇게 까지 공권력이 투입해 집회를 막은걸 보면...

차이가 뭘까? 반대라도 하면 별 여섯짜리 부시의 심기가 불편할까봐 저리도 전전긍긍하는걸까?

MB야 부시 똘만이니 그렇다 쳐도 이런 MB밑에서 경찰도 아주 신났다~~

경찰 ‘국민 사냥’ 나섰나?…구속 5만원·불구속 2만원

연행하면 할수록 경찰들 성과금 지급한단다~~ 이러니 무슨 수를 쓰더라도 잡아가려고 하나보다
이쯤 되니 딱 생각나는 만평

검찰견 대신 경찰견으로 생각하면 어울린다.





반면 환영하는 측에선 난리가 났다..


이들은 부시의 방문이 메시아가 강림한듯한 열정적인 환영행사를 벌였다.
부시 방문을 환영하지 않는다면 모두 친북좌파세력으로 몰고 애국 시민들이 모여 환영행사를 벌인다고 한다.

대체 이사람들 부시가 MB보다 더 좋으면 미국가서 살지 왜 한국에서 이러고 사나 궁금하다..

그들이 미국을 환영하는 유일한 목적이 마치 친북세력을 제거하는게 우선인것처럼 보인다.
항상 그들의 입에서 주장하는 것은 친북좌파세력 척결 과 빨갱이 세력이니...

냉전이 종식되었어도 국제적 흐름은 못읽을 망정 최소한 친북세력보다는 친일세력을 더 견제해야 되는데도 말이다..

아! 그들이 바로 친일세력이었지~

어쨌든 별 6개를 단 부시 미 대통령의 방한은 국민을 호구로 알고 부시를 상전으로 아는 MB의 철학과
그를 추종하는 세력들의 행동과 철학을 유감없이 다시한번 확인시켜 주는 사건(?)이 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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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와 북한 문제로 가려진 아직 끝나지 않은 미국산 쇠고기.. .문제.

反 MB 2008.07.15 10:24
별 시덥잖지 않게. 요즘 미국산 쇠고기 문제가 조용해진것 처럼 보인다.

아니 좀더 정확하게 애기하자면 MB식 실용 외교의 정체과 결과과 빵빵 터지고 있어 미국산 쇠고기 문제가 잠잠해지고 있다.

그 잘난 입으로 빨갱이와 좌빨 운운하던 뉴라이트 또라이들과 조중동은 어디가고 이번 독도 표기에 대해서는 그렇게 심드렁할수가 없다.

그들이 대다수 국민들을 빨갱이, 좌빨이라고 몰아가더니, 정작 친일은 무슨색이냐?
색깔론을 들고 나오는 딴나라나 보수언론들, 정작 자신들이 입어야 할 친일에는 색을 입히지 않는다.
누가 그러던데.. 친일은 쥐색이라고...

어쨌든 요즘 쇠고기 수입문제가 잠잠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다르다..

아직 노무현 정권에서 수입된 미국산 쇠고기가 풀리고 있는 상황이지만 곧 들어올 미국산 쇠고기는 김종훈본부장과, 정운천 농림부 장관, 그리고 딴나라, MB가 국민들에게 발표한 쇠고기가 들어오는 것일까?

결론은 아니다 이다.

국민들에게 발표한 쇠고기 수입 고시도 허술해 국민들이 들고 일어났는데 미국에서 한국에 수출하는 고시내용을 보면 더 가관이다.

美 농무부 고시에 ‘SRM금지’ 없다

멕시코·뉴질랜드 잡육도 수입
    ㆍ美고시 “美업체서 수입뒤 한국수출 가능”
    ㆍ정부 쇠고기 고시와 정면배치 논란 예고


요즘 쇠고기 문제가 잠잠한것 같지만 독도문제와 북한 문제에 휩쓸려 조용하게 묻힌것 같은 쇠고기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못하고 더 큰 문제점이 속속 발견되고 있다.

쇠고기 협상만 이렇게 까보아도 이토록 거짓말과 국민을 바보로 만드는 정부인데.
이번 독도문제의 이면에는 또 어떠한 것이 숨겨져 있을까?

해서 찾아봤더니 역시나다....

이런 MB정부 존재의 이유는 대체 머냐?

국민주권까지도 모자라 자국의 영토하나 제대로 지키내지 못할꺼면 그 자리에서 물러나라~~~~

정부는 애기한다. 최소 1년만 현정부를 믿고 기다려 달라고~~ 늘상 토론프로그램이나 인터뷰에서 하는 말이다.

1년후에 평가하면 지금보다 더 우호적으로 국민들이 변할까?

촛불든 국민을 탓하지 말아라~~ (
쇠고기 촛불’이어 ‘독도 촛불 번질라’ 절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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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을 협박하고 모든지 네탓이라는 MB

反 MB 2008.07.07 10:06
아침에 한바탕 뉴스를 둘러보는중 연합뉴스에서 기사가 하나 떴다.

뚜뚱~~~

李대통령 "촛불시위 계속되면 경제에 악영향"(종합)


요지는 이거였다.
"시위가 계속될 경우 한국경제의 미래에 매우 해로운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믿고 있다"면서 "외국정부와의 협상은 물론 한국경제의 미래에 대한 외국투자자들의 인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거야 말로 아전이수격 아닌가?
MB가 당선되고 나서 Sell Korea가 되어버렸는데 그 공(?)을 가히 촛불에 돌리고 있다.

장마와 더위속에서 국민들도 귀찮다. 그리고 짜증난다. 그 누가 2달남짓한 기간동안 거리로 나가고 싶을까?

하물며 나도 귀찮아서 집회에 많이 참석하고 있지 못하는데. 그런 촛불을 지가(MB) 망쳐놓았다고 고백-하긴 그럴 인간도 아니지- 하기는 커녕 남탓이란다.

저 발언을 좀더 시니컬하게 받아들여보면 결국 자기(MB)는 잘 하고 있었는데 시위때문에 경제가 더욱 안좋아졌으니 촛불한테 책임지라는 건가?

촛불꺼지면 경제가 살아나니?

인과관계가 극히 드문 촛불과 경제를 연관시키려고만 하니 막상 실물경제하나 제대로 잡지 못하는 무능한 정권이 되버린게 아닌가?

짧지않은 대통령 직선제 기간동안 국민이 직접 뽑은 대통령중 대한민국 국민의 최대 실수로 뽑은 대통령이 될것 같다. 아니~ 대통령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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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MB가 이기는가?

反 MB 2008.06.26 14:31
2008년 6월 26일.
정부가 미국산 소고기 고시를 강행했다. 아니 강행에 성공했다.

특유의 불도저 같은 성격은 어김없이 발휘되었다.
그는 미국산 소고기 고시 강행이라는 강수를 두어 유례없는 밀어붙이기식 정책을 선보였다.

6월 10일 전국민이 전국에서 촛불을 들어올렸다.

그는 이 100만 촛불에 화답했다.

제2차 대 국민 사과문 발표.. (그에게 있어서는 굴욕이었겠지?)
소통이 어쨌다는둥.. 저쨌다는둥 그의 담화문(?)이라고 하기도 싫다.
어짜피 지켜지지도 못할, 아니 지킬의향이 전혀 없던 그의 발표는 그날 그렇게 그의 입에서 그저 씨부리고 있었을 뿐이었다.

그로부터 5일 지나지 않아 역시나...

EV(수출 증명 프로그램)을 들고 미국을 찾아갔으나, 오히려 들고간 협상안은 내평겨치고 MB정부에게 답답하고 화가난 미국은 MB에게 EV보다 더 구속력이 약한 QSA를 제안하였고 정부는 쌍수를 들고 반겼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지만 올커니 하고 덥석 물어버렸다.

거진 일주일간의 협상 기간동안 어쩌면 정부 협상단은 미국의 주장을 어떻게 포장하여 국민들에게 발표할지 책임자인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은 미국과의 협상보다 더 머리를 싸맸을지도 모른다.

결국 그는 오자마자 정부와 여당에게 간단한 발표를 하며 기자회견에 이르렀으니, 핵심사항에 대해서는 여전히 말을 돌린채 자신들이 잘난 협상을 했다고 여론을 호도하기 시작한다.
이런 상황을 지켜볼 미국조차도 쓴웃음을 짓지 않을까 내심 창피하다.

어쨌뜬 이런 일련의 흐름속에서 MB는 더이상 쇠고기와 씨름하기 싫어 이제 촛불집회는 불법이라 단정짓고, 정부에 반대하는 세력은 가차없이 응징하겠다고 천명하였으니, 기어코 어제는 12살 초등학생과 심지어는 유모차를 끌고나온 엄마(물론 덩그러니 유모차와 애기는 엄마와 떨어지고), 현역의원까지 강제 연행해버리는 강수를 다시 들고 나왔다.

MB는 6월 10일 기점으로 촛불의 정점을 기준으로 점점 줄어드는 촛불에 대해 어느정도 안심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국민들은 들어쳐먹지 않는 정부에 대해 점점지쳐가고 있는데 MB는 이렇게 국민들이 지쳐가기만을 기다려 그의 의지대로 밀어붙이기 하고 있다. 여기서 그의 불도저 성향이 나오는것이다.
숫자를 중시하는 그에게 이 사실은 결정적이다. 재협상을 거부하고, 대운하 외에는 아무 것도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공기업 민영화는 선진화로, 무한경쟁의 교육자율화는 교육제도 개선으로, 재벌중심 경제정책은 규제개혁으로 이름만 바꾸고는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출처 : 경향닷컴 [이대근 칼럼]

민노당의 강기갑의원은 청와대 앞에서 "이명박 나와~ 네가 대통령이야? 미국가서 대통령해" 를 외치며 MB에게 호통을 쳤고, 이에 맞춰 민노당 천영세 대표도 "이명막 정부 정책에 대한 불신임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발표했다.

MB정부에 따르면...
대한민국 권력지도의 제 1인자는 국민이 아니라 대통령이다.
때문에 그 누구도 대통령을 이길 수 없다.
국민도 그를 이길 수 없다.
누구든 제 1인자에게는 맞서지 말고 따라와야 한다.

결국 이렇게 고시까지 강행했다.

향후 10년 20년.. 알게 모르게 누군가 4800만 국민중에 한사람이라도 인간광우병이 발생됐을 경우 10년 20년후에 누구를 탓할 것인가? 그제서야 쥐새끼 같은 MB를 탓할 것인가? 아니면 10년 20년후에 정권을 잡고 있을 정부를 탓할 것인가?

이런데도 여전히 나만 안걸리면 돼~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아니면 쇠고기 문제가 조용해지면 MB정부가 본격적으로 경제를 살필 것 같다고?
정말 그렇게 생각하나? 아니 진짜루?

내 생각엔 이번 미친소 쇠고기 협상 문제로 MB가 국민들을 상대로 이기게 된다면 그가 안하겠다고 한 대운하도 추진할 것이고, 안하겠다던 의보 민영화에 대해서도 건강보험당연지정제도를 폐지할 것으로 확신한다.

 
왜냐면 이렇게 되면 더이상 그에겐 거칠것이 없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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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MB를 2MB라고 부를수 밖에 없는 이유..

反 MB 2008.06.02 13:57
5월 촉발된 촛불시위.. 지금까지의 그 절정이 5월 31일~6월 1일사이에 다다랐다. 향후 더 큰 절정에 이를수도 있지만 현재까지는 쇠고기 협상에 관한 시위중 지난 토,일요일에 벌어진 집회가 가장 큰 집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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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과 여당인 한나라당에서조차도 슬슬 국민이 얼마나 뿔난는지 서서히 느끼고 있는 것 같다. 홍준표 한나라당 원내대표조차 정부는 국민에게 항복해야 한다 라고 말할 정도였으니 말이다.

촛불집회에 대해 그동안 국민을 모욕하고 그 의미를 깍아내리던 조중동이 네티즌들의 구독거부운동과 그들 광고주에게 광고금지를 요구하는 것을 보더니 은근슬쩍 국민편에 서려는 태도도 취하고 있다.

관련기사 -> 보수언론에 광고낸 기업 곤욕,  
                 ‘조중동’ 구독 거부 운동 ‘불길’, “광고 싣지마” 광고주 압박도

그러나 이런 보수단체의 입장선회는 6.4재보선을 앞두고 있어 표심을 위해 선심성 발언을 하고 있는건 아닌지 의심의 눈초리가 쏠리는건 어쩔수 없다.. 국민의 여론이 이렇게 되어 있으니 슬슬 저들도 국민의 편이라고 말하고 싶은거겠지..

하지만 재보선 여론조사 결과 역쉬나 한나라당이 앞서고 있는게 현실이다.
이쯤되면 MB를 무조건 죽일놈이라고만 할수가 없다..

관련기사 -> 여야(與野) "6·4 재보선 정국 주도 계기로"

어찌됐든 중화인민공화국의 인민들을 그렇게 아끼고 즉석에서 국무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신속한 지원을 약속한 MB는 정작 같은날 저녁 대한민국 국민의 뿔난 민심과 여론을 무시하기에 바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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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에게 신속한 지시를 내리고 있다는 사진 - (일의 우선순위도 모르나보지?)

아니 오히려 지금까지 그는 틈만 나면 "국민의 편에 서서 생각하고 국민을 섬기는 진정한 머슴이 되겠다!"고 떠들어 댔다. 

그러고 국민을 섬긴다는 행위가 이렇게 표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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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 보면 그의 국민은 미국시민권자이며, 대한민국 1%만을 지칭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토록 재벌들에게 머리를 숙인게 아닌가?

이렇게 곰곰히 다시 생각해보니 우리는 그동안 저 국민이라는 단어가 우리를 지칭하는 단어인줄 잘못 알고 있었던 것 같다. 즉 우리 같은 서민은 MB가 말하는 국민의 대상에 포함되어 있지 않았던 것이다.

그리고 귀국하고 나서 담날 벌어진 1일새벽 촛불집회를 청와대 수석으로부터 보고받는 자리에서 그의 이름만큼이나 희화화된 명사 MB를 이보다 더 꽁트스럽게 표현할 수 없었으니...

그동안 숱하게 그를 MB라 불렀지만 이번 기사를 보니 왜 그를 2MB라 부를수밖에 없는지 왜 닭대가리보다 못한 사람인지 다시 한번 새삼 느끼게 해주는 대목이었다.

관련기사 -> MB 촛불 누구 돈으로 샀나?                
               
이 대통령 “촛불 누구 돈으로 샀나” 말했다는데…
이명박 대통령이 촛불집회에 대한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촛불은 누구 돈으로 샀고, 누가 주도했는지 보고하라”고 말했다는 보도가 시민들의 분노에 기름을 끼얹고 있다. 정부가 여전히 실체도 없는 ‘촛불집회 배후’를 찾는 데 집착할 뿐, ‘거리의 민심’을 제대로 읽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단적으로 드러냈기 때문이다.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해서 저런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보고를 받고 번뜩 생각난다는 말이 촛불은 누가 사서 뿌리는지 걱정타령이다.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얼마나 즉흥적이고 아무 생각이 없는 사람인지 저 말 한마디에 모두 담겨있다.

저말을 듣고 보니 과연 2MB(2 mega bit or 2 mega byte)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용문구에 쓰여진 이명박 이 세글자가 이완용 이라는 글자만큼이나 역겨워지는건 왜일까?


추가 .
PS. 현재 MB가 국민의 여론을 무시하고 자신의 의지대로 정책을 추진하려는건 과거에서 얻은 그만의 경험으로 비추어 행동하는 건 아닐까? 박정희정권이 그런 선택을 했듯, 결과적으로 이번 국민적저항을 어떻게든 넘기면 된다는 생각이 그에게 있는건 아닌지 다음 기사를 살펴보니 문득 떠오른다.
관련기사 -> 청와대 '진격 투쟁' 배후에 있던 청년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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