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하'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8.12.08 [이야기] 이명박과 컴퍼니의 힘겨루기...①
  2. 2008.09.04 MB정부의 경제 정책을 이해해보자~~ (1)
  3. 2008.05.28 터졌다~ 4대강 하천 정비사업은 결국 대운하~
  4. 2008.05.25 대운하 양심고백- 대운하 추진 TF 김이택 박사
  5. 2008.04.29 유력 언론들의 기자들은 대체 뭐하고 있는거지?
  6. 2008.02.14 숭례문 전소에 이은 금수강산의 전소가 눈앞에~ 대운하 - 추적60분 (2)
  7. 2008.02.13 또하나의 코메디~ MB측 대운하 발언..- PD수첩 (12)
  8. 2008.01.11 대운하 논란.... (2)

[이야기] 이명박과 컴퍼니의 힘겨루기...①

反 MB 2008.12.08 14:08


① 컴퍼니와 이명박의 꿈
② 선택 그리고 '이상득과 박연차'
③ 클라이막스와 결판


컴퍼니

잘생긴 석호필이 나오는 미드를 보면 '컴퍼니'란 세력이 등장한다. 시즌 2 까지만 봐서 결론은 모르겠으나, 어쨌든 그때까지는 그 실체가 드러나지는 않았는데, 대통령까지 바꾸는 걸 보면 정치 권력을 뛰어넘는 대단한 파워를 지닌 세력이란 걸 알 수 있을 게다. 물론 드라마에서만 등장하는 이야기일 수 있겠지만, 나도 그에 착안하여 '소설' 한편 써보려 한다. 당연히 기본가정과 내용이 현실과 동떨어질 수 있으니, 이 점 참고 하시길 바란다.

우리나라에도 그와 같은 컴퍼니가 있다면? 솔직히 그 실체를 알아내는 것은 내 능력 밖의 일이다. 다만, 그러한 세력이 있다면 조중동을 포함해 친미친일의 성향을 지녔고, 땅이나 아파트 등 부동산을 다량 소유하고 있으며, 지역주의파도 일부 섞여 있을 것 같다. 노무현 시절 '검사와의 대화'라는 것을 했던 것만 봐도, 공무원 집단 또한 겉으로 보이는 것과 달리 막강한 힘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정권은 바뀌어도 공무원은 바뀌지 않으니까, 그들이 마음 먹기에 따라 현 정부를 무능하게 만드는 건 일도 아니다.

이명박 정부가 그토록 욕을 먹으면서까지 추진하고 있는 정책들을 살펴보면, 그 컴퍼니의 실체에 대해서 대충 짐작 할 수 있지 않을까? 소고기 협상을 비롯한 한미 FTA는 친미주의자들에 대한 선물이고, 세금감면은 떨어진 아파트 가격과 땅값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 서비스를 한 것 같다. '일단, 이 정도로 화 좀 푸시죠, 4대강 정비사업으로 땅값 확실히 올려드리겠습니다' 뭐 이런 식의 서비스 말이다. 그리고 친일파에 대해서는 최근 들어 확실한 입장표현을 하고 있기도 하다.

미국에서 '지금이 주식투자 할 때'라고 말한 건, 어쩌면 아직 주식에서 미련을 버리지 못한 일부 컴퍼니를 위한 서비스인지도 모르겠다. 대통령이 한마디 던져주고, 연줄 동원해서 살짝 띄워주면서, 컴퍼니가 빠져나올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준 것이 아니냐, 이 말이다. 그리고 최근 들어서, '4대강이면 어떻고, 대운하면 어떠냐?', '내년 상반기 어려울 수 있다' 이런 식의 말을 했다. 뭔가 좀 급했던 것 같은데, 이 말을 곱씹어 보면, '후반기에는 내가 직접 나서서 확실히 땅값 올려줄 테니, 내년 상반기까지만 좀 봐줘라.' 뭐 이렇게 생각해볼 수 있지도 않을까?



이명박의 꿈

그럼 내년 하반기에, 컴퍼니는 뭘 하라는 소리인가? 가만 보자... 혹시 그 때 땅을 사라는 소리가 아닐는지..? 땅값 떨어지는데 지금 무슨 소리하느냐? 내년 상반기에 중소기업 와장창 무너지고 실업 엄청나게 발생할 거라는 예상이 있다. 그 말이 현실이 된다면, 여기저기서 현금확보를 위해서 자산들을 내 놓을 터, 특히 땅이나 아파트를 많이 내 놓을 것이다. 이런 상황은, 강부자를 비롯한 컴퍼니 세력들에게는, 자산을 늘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아무리 경제가 어렵다 해도 그들에게 그 정도의 총알은 있을 테고, 정부에서도 부자들 세금 감면해 주면서 조금이나마 총알 확보에 도움을 주고 있지 않은가. 이렇게 되면 내년 상반기가 부동산 가격의 바닥이 되려나?

내가 부자라고 가정하고, '내 재산을 강제로라도 써야 한다면 어떻게 할까'라고 생각을 해봤다. 우선 정부에서 주장하듯 간단히 소비를 늘릴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어차피 부자라면 평소에도 아낌없이 비싸고 좋은 것만 샀을 텐데, 그런 것들이 조금 더 늘어난다고 좋아하지는 않을 것 같다. 그래서 이렇게 저렇게 한참을 생각해봐도, 주식하고 부동산 말고는 답이 없다. 주식의 경우는 경기가 이렇게 나쁘니 섣불리 투자하기도 힘들 테고, 부자라면 이미 돈을 뺐을 테니, 미치지 않고서는 다시 주식투자하기 힘들 테다. 그래서 역시 남는 건 부동산뿐이다. 회사가 망하면 주식은 휴지조각이 되지만, 땅은 사라지지 않으니까! 경제가 어려울수록 부자들에게는 세력을 불리기 좋은 때가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보면 대충 이명박의 계산이 눈에 들어올 것도 같다. '내년 상반기 경제가 최악에 다다르고 급매물이 쏟아져 나오면 자신의 지지세력들은 땅을 비롯한 부동산을 긁어 모은다. 4대강 정비사업 등으로 주변 땅값을 올려주고, 다양한 방법으로 정부지출을 대폭 늘려서 강제로라도 경기를 끌어올려 경제성장을 수치로 보여준다. 그러면, 나는 전세계적인 불경기를 가장 먼저 이겨낸 훌륭한 지도자로 추앙 받아, 장기집권 체제를 공고히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때쯤 되면 그 땅값을 지속적으로 높은 값에 유지하기 위해서 대운하 정책을 갖고 나올 것이다. 왜냐하면(이 소설이 맞아 떨어진다면), 내년 하반기에는 부자들끼리 경쟁하면서 땅값이 일시적으로 올라갈 것이다. 하지만, 노무현 정부 때처럼 서민들이 땅값 올리기 경쟁에 참여할 수 없는 상황일 테니, 결국 정부에서 유지시켜주는 것만이 컴퍼니의 이익을 지키는 유일한 대안이 될 것이다. 이 때, 정부에서는 "봐라. 4대강 정비사업으로 정부지출을 늘려주니까 경제가 살아나려고 하지 않느냐? 이제 대운하까지 하면 그 확대효과가 더 커질 것이다. 역시 대운하가 정답이다."이런 식으로 추진을 하지 않을까 한다. 그리고 이렇게까지 된다면, 이때 이명박도 재산을 헌납하느니 뭐 하느니 하면서 인기 올리기에 주력할 것이다.



(다음편에서 계속... 기다려지는 사람 있나요...?ㅎㅎ)

      
Trackback 0 : Comment 0

MB정부의 경제 정책을 이해해보자~~

My Story/이런저런생각들 2008.09.04 10:20
김광수경제연구소 까페의 [경제현안] 게시판에 다음과 같은 동영상이 올라왔다.

현재의 정부 경제정책을 쉽게 풀어서 학생들에게 강의하는 내용인데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 현 정부정책을 제대로 설명해주고 있는것 같다.

요즘 경제 경제 어렵다고들 하는데 도대체 경제가 왜 어려운건지 모르겠다는 사람들..

만수 만수, 강만수 이 죽일놈 하는데 왜 만수가 죽일놈이 되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사람들.

MB가 70년식 경제정책을 한다고 하는데 왜 대운하와 재개발, 재건축한다는데 왜 그가 가진 마인드가 70년대식 경제정책 마인드라고 하는지 모르겠다는 사람들..

환율이 폭등한다는데 왜 환율이 폭등하면 안되는지 모르겠다는 사람들.

시간날때 천천히 영상을 보시면 되겠다. 증권회사 출신 전문강사라 역시 설명을 잘해주네..





추가로 같은 강사의 [2008 한국 경제 리뷰]
2008년 8월 초에 강의했다는 내용.
이 영상에서는 금리, 환율, 감세에 대한 내용을 이룬다.
역시 학생을 대상으로 강의하는 것이라 초보자에게도 쏙쏙 들어오는 수준이다.

      
Trackback 0 : Comment 1

터졌다~ 4대강 하천 정비사업은 결국 대운하~

反 MB 2008.05.28 10:41
도대체 대한민국에서는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건가?

한겨례 관련기사.
▶'운하 거짓말' 정부 문건서 확인
▶이대통령 '하천정비 발언' 한달전부터 극비 연구용역
▶대운하 양심 선언 김이태 연구원 "운하 밀실추진 말아야"
▶대운하 연구원 "4대강 정비 실체는 운하계획"
▶"운하 거짓말 드러났다" 파장 확산

드디어 한겨레에서 특종(?)을 잡은건지는 몰라도 이쯤되면 나라 전체가 술렁거려야 하지 않을까?

대운하 사업에 대한 평가가 관련 연구원의 양심선언으로 한바탕 홍역을 치른지 며칠 지나지 않아 정부의대표적인 말바꾸기 사업인 4대강 하천 정비사업이 결국 대운하 사업이라는게 정부 용역 보고서 문건에서 밝혀졌다.

국민의 눈을 가리는 조중동, 국민을 선동하고 좌익빨갱이쯤으로 치부하는 뉴라이트연합단체등, 맹목적으로 장로 MB를 하느님처럼 기리는 일부 기독교단체를 포함하여 이번 문건이 공개되는 것을 보니 현 MB정부는 대체 투명하게 진행하는 일이 하나도 없다. 그렇다고 그 진행하는 일이 납득할 수 있는 정책 또한 전혀 없다.

이러니 시민들이 촛불집회를 하고 정부에 대해 강력한 성토를 하는게 아닌가?

 김용민의 그림마당 - 4월 26일 ‘땅부자들’

김용민의 그림마당 - 4월 26일 ‘땅부자들’



BBK뿐만 아니라 삶자체가 거짓인 MB.
그를 단지 경제성장, 부동산땅값만으로 맹목적인 지지를 할 일부 타락한 국민.
정치가 어떻게 되든 나만 살면 잘된다면서 투표를 하지 않은 개념없는 국민.
연일 각종 뉴스에 발표되는 사기치는 대한민국 국민들..

이들의 합작품인 MB정부. 훗~

관련기사 :
강부자들, 종부세 때리기에 나서다

대통령이랍시고 앉아있는 XX가 거짓부렁쟁이니 그 주위에도 그런 간신무리들이 들끓고 있고 또 그런 간신무리에게서 한자리 꿰차고자 아부떠는 아첨쟁이들이 점점 늘어난다.
그런데 이런사람들이 좀 배웠다는 사람들이고, 정치인이고, 학자이고, 지식인이고, 사회지도층인사라니 할말 다한거지..

결국 결고 작지 않은 쥐새끼 한마리가 이 나라를 이토록 휘젓고 다니는 꼴이구나.~




      
Trackback 0 : Comment 0

대운하 양심고백- 대운하 추진 TF 김이택 박사

反 MB 2008.05.25 23:12
TV 토론이나 정부 위원회에 참여하는 그야말로 배웠다고들 자부하는 일명 전문가들 학자, 교수, 박사등등이 MB 정권에서 콩고물을 얻어내기 위해 억지 논리를 펴는 그들을 보면 역겨웠는데 그래도 이렇게라도 양심 고백을 하는 연구원들을 보면 그래도 진정한 지성인들이 마냥 움츠려들려고만 하지 않는다는걸 다시한번 느낀다.

어렵다는걸 알지만 이렇게라도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대운하에 대한 솔직한 학자로써의 입장을 밝힌 김이태 박사의 용기에 진심어린 박수와 개인적인 응원을 담아 보내며 힘들지만 앞으로도 학자로서의 소신을 지켜주길 진심으로 바란다..

누구 말마따나 대한민국 혁명의 피가 서서히 끓어오르는게 느껴지는건 나뿐인건가?

여론과 국민의 말을 우습게 아는 MB정부가 이제 몸소 체험해야 할 것은 국민들의 청년정신이 아닐까 싶다.

'대운하 양심고백 '김이태 "나는 움추리는 지성인"
김이태 '대운하' 양심 고백에 정부 '진화' 안간힘
[아고라 원문] 대운하 참여하는 연구원입니다
김이태 박사 "대운하는 李정부의 철학일 뿐"
'대운하 꼼수' 파문 확산 "4대강 정비 포장 사기극"
여론 묵살·땜질 해명… 밀실서 밀어붙이기

관련기사
박석순 등 겨냥…"해답없는 '대운하' 왜 가능한가? 폴리페서 때문"

[프레시안 채은하/기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김이태 박사가 "'4대강 정비 계획의 실체는 한반도 대운하"라는 양심고백을 하기까지의 고민을 보여주는 글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관련 기사 : 정부 연구원 양심 고백…"'4대강 정비 계획'은 한반도 대운하" )

김이태 박사의 여동생은 24일 포털사이트 다음의 커뮤니티 '김이태 박사님을 지키기 위한 카페'에 "대운하 때문에 힘들어 했던 김 박사의 글"이라며 짧은 글을 올렸다. 지난 2월 6일 김이태 박사가 가족들과 비공개로 사용하는 가족 커뮤니티에 올린 글이라고 한다.

이 글에서 김 박사는 "난 80년대에 민주화를 이룬 세대다. 그 멀리 세월을 넘어 내가 암묵적 탄압이라 느끼는 것은 무엇일까"라며 "대장군들에게는 자리 싸움이지만 나 같은 소시민에 대한 생계 압박"이라며 현실의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어 그는 "경부 운하 절대 해서는 안될 일이다. 구조, 교량, 교통, 생태, 환경, 물류, 전 전문가가 동원돼서 돌아봤지만 다 해답이 없다"며 "그런데 이게 왜 가능한가? 다 폴리 프로페서다. 그러고 움추리는 지성인이다"라고 개탄했다. 이것은 이화여대 박석순 교수 등 애초 입장을 바꿔 운하 찬성으로 돌변한 일부 대학 교수 등을 겨냥한 것. (☞관련 기사 : 박석순 "김이태 양심 고백 아니라 '능력의 한계" )

그는 "나는 움추리는 사람중 하나다. 알면서 총선 전까지 빨간 불이 주식 시장에 판쳐야 하는 그런 입장만 만들어주니까"라고 자책하기도 했다. 그는 "자동차로 헬기로 아무리 다녀봐도 아직은 아름다운 우리강산"이라고 글을 맺었다.
      
Trackback 1 : Comment 0

유력 언론들의 기자들은 대체 뭐하고 있는거지?

My Story/이런저런생각들 2008.04.29 17:28
정말 궁금하다...

광우병소가 들어와서 의사들도 걱정하고 질병관리본부, 보건복지부 담당자들조차도 수입과 동시에 일어날 일들에 대해 걱정하는 마당에~ 우리에게 사실을 알리기 가장 좋은 위치에 있는 직업을 가진 기자들은 대체 지금 뭐하는 거지?

아무리 티비를 눈씻고 봐도,,, 신문을 눈씻고 봐도.. 그 어느곳에서도 광우병 수입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에 대해서 많은 보도를 하고 있지 않다. 끊임없이 문제제기를 해도 쉬원찮을 판에...

한우가격이 폭락한다는둥, MB가 한우를 급식에 사용하겠다는둥, 청문회를 하겠다는 둥 이런 애기들만 있고.. 정장 수입후 우리에게 실제로 일어날 일에 대해서는 왜이리 침묵을 하는건지..

의사협회조차에서도 성명을 준비한다고 하는데.

우리네 기자들 아니 언론들은 MB정책을 옹호하는데만 정신이 팔렸다... (영향력이 큰 언론사...) 아니 팔린건가?

광우병이나, 민영의보의 폐혜나~ 대운하의 비상식적인 경제성이나.. 왜 그렇게 이슈화를 안시키지? 기자 양반들은 상관없나?

물론 뉴스추적, 추적60분, PD수첩, 소비자 고발, 그것이 알고싶다, 시사2580 등과 같이 유익한 시사 프로그램도 많다..

하지만 일반 사람들... 우리 국민 대다수가 저 프로그램을 통해 심각성을 알기에는 한없이 부족하지 않는가? 사람들이 많이 보는 뉴스나 신문에서는 대체 얼마나 이런 사항들에 대해서 애기하는가? 거의 애기하고 있지 않자나~~

최소한 이슈화까지는 아니더라도 그 심각성을 꾸준히 국민에게 일깨워 줘야 하는게 아닌가?

자기 자식들, 가족, 친척, 친구들까지~ 다 자신들과 연관되어 있을텐데 왜이리도 그들은 무심한걸까?

국민이 깨어나기전에 언론부터 깨어져 있어야 하는데~ 언론조차도 우리들 국민들 의식수준과 별 다를게 없다는게 한스럽다.


정말 잘못된 언론을 지고가는 우리들은 한없이 슬퍼야 하나보다.

정말 궁금하다~~ 기자님들 대체 왜 그러시는건가요?

다행히도 금일 PD수첩에서 광우병에 대한 진실을 애기해 줄것 같지만 이정도로는 부족하다고 본다.

특정 시사프로그램에서만이 아니라 우리가 늘상 보는 뉴스에서도 정부 정책이 우리에게 궁극적으로 어떤 일을 일어나게 해줄지 끊임없이 제기해 주길 바란다....

오늘 밤 11시 5분 MBC PD수첩 광우병 관련 방송 꼭 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PS 추가

29일 PD 수첩 방송중...인터뷰한 일본측 정부 관계자 曰

"한국 때문에 상당히 좋지 않은 첫 사례가 생겼고 한국의 병X 공무원들로 인해 앞으로 일본 뿐만 아니라 필리핀, 대만, 태국 등 아시아 여러 나라들이 미국의 소고기 개방 압력을 받게 되었다"
그래도 MB와 정책담당자는 헤벌레 해가지고서는 좋단다~~~







      
Trackback 0 : Comment 0

숭례문 전소에 이은 금수강산의 전소가 눈앞에~ 대운하 - 추적60분

反 MB 2008.02.14 10:56
화요일 PD수첩에 이어 또 하나의 프로그램 추적60분...

추적60분의 내용은 참으로 객관적이었다..
운하 반대자와 운하 찬성자가 함께 대운하 건설 예정 물길을 함께 답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결론은 운하 찬성자는 꼭 만들어야 겠다는 내용이었으며, 반대자는 결코 만들면 안된다는 것이었다.

찬성론자들중 문경시의 주민들이 한 예가 되어 나왔는데 그분들의 찬성 입장을 내 이해하지 못하는 건 아니었다.

하지만, 이번 추적 60분을 곰곰히 살펴보니 나 또한 대운하는 정말 만들면 안되겠더라는 생각이 더욱 굳어졌다.

우선 찬성론자들...
그래~ 이번 추적 60분에서는 찬성론자들의 이야기를 적극 들어볼 수 있었다. 그들은 이미 대운하의 설계지형도를 100% 완성한 형태이며, 5개 건설사 또한 배후 개발권을 전제조건으로 이번 대운하의 건설 컨소시엄을 구성해 기공식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대론자들이 가장 우려하는건 역시 생태계 파괴와, 비효율적인 경제성을 꼽을수 있겠다..

이에 대해 찬성자들은 기술적으로는 문제없다는 답변만 늘어놓았다. 대안은 없고 무조건 기술적으로는 가능하단다.

이중 가장 웃긴 찬성론자들의 발언중 하나는 팔당근처에서 답사를 이어가던 중 나왔다.
만약에 운하에서 화물선이 암반에 의해 충돌하여(생각보다 상류는 수심도 매우 얕고 수량도 많지 않았다.) 화물이 쏟아지는 경우 배의 기름과 화물로 인해 상수원 보호 구역에서의 오염은 어떻게 막을것이냐라는 질문에 관련자는 이런 답변을 내놓았다.
절대 기름과 화물이 수질 오염을 시키지 않게 하기 위해서 배를 만들때부터 2중 3중으로 배를 겹겹이 만들어 그런 유출 사고는 없을거란다..
==> 그렇다면 삼성중공업 서해 기름 유출 사고는 배가 겹겹히 안만들어져 있어서 기름이 샌거냐?

또한 내내 답사가 진행되던 도중 반대론자들이 질문을 하면 찬성론자들은 기술적으로 문제가 없다 라는 답변만 되풀이 했다.. 대안도 없다. 반대론자들이 무엇을 우려하는지에 대한 관심도 없다. 이들은 단지 기술적으로 문제가 없으니 무조건 만들면 된다는 것이다.

두번째 웃긴 발언중 하나는 낙동강 준설하는 곳을 답사 하던중 나왔다.
반대론자 : 저렇게 준설하면 생태계파괴는 불보듯 뻔한 것이면 수중 생물들이 갈곳이 없어 모두 죽을 것이다.
이에 대한 그들의 코믹하고 애처로운 답변은 추부길의 요트 발언에 이어 가히 압권이다
찬성론자 : 준설하면 수중 생물들이 알아서 도망갈꺼예요~~
반대론자 : 대운하를 하면 동시다발적으로 하는데 수중 생물이 도망가긴 어딜 도망갑니까?
찬성론자 : ......

물론 개발로 인한 생태계파괴는 없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대운하로 인해 우리가 얻을수 있는것보다는 잃을수 있는게 너무 크다는데 그 문제의 심각성이 있는 것이다..

찬성론자들이 그렇게 강조하던 운하의 경제 효율성.
5대 건설사조차도 운하 운영비, 터미널 운영비로 인한 수익보다는 관련 지역 배후 개발권에 더 관심이 있다. 운하건설과 운영으로 인한 수익보다는 배후 개발을 통해 운하 건설 수익을 찾으려 하는것 아닌가?

환경평가 지역평가 이 모든걸 2008년 일년 안에 모든것이 가능하단다..  그리고 이와는 별도로 내년에 착공을 위해 시나리오가 진행되고 있다고 했다.

그들에게는 더이상 아름다운 금수강산의 대한민국은 없다. 오로지 대운하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뿐이다. 환경평가가 어떻게 나오든 진행한다는 의미이며, 생태계가 어찌되든 홍수에 대한 대비는 또 어떻게 되든 일단 만들어 보자는 심보다.

알았는가? 그들은 무조건 만들고 보자 주의다. 상황을 둘러보지 않고 일단 무조건 만들어 두고 보면 청계천처럼 사람들이 좋아하겠지 라는.. 반대론자들이 무엇을 우려하는지 그들은 들을 생각이 없다~ 왜냐고? 기술적으로 가능하니깐...

PD수첩을 보고는 황당한 발언에 맘껏 웃었지만 추적 60분을 보고는 더이상 웃을수가 없었다.
생태계와 환경을 무시한 그리고 충분한 의견 수렴이 이루어지기 전에는 공사 시작이 되면 안되는데도 이명박의 치세를 위해 임기중에 완공하기 위해 무리수를 두는게 뻔히 보이니 말이다..

그리고 이렇게 반대론자들이 반대만 해서는 안되겠다라는 생각도 든다. 이미 그들은 착공식을 기정사실화 했으며 이제 우리들은 착공식을 막을 실제 방안을 찾아야 할때가 온것 같다.
  그렇지 않다면 숭례문에 이은 대한민국 금수강산의 전소는 불을 보듯 뻔할테니깐..

대운하로 인한 생태계 파괴의 문제점을 알리는 글

PS. 추적60분은 PD수첩보다 센스가 부족하더라... 자막으로 처리했으면 온라인상에서 PD수첩에 이은 상당한 이슈를 몰고 다녔을 것인데..
      
Trackbacks 3 : Comments 2

또하나의 코메디~ MB측 대운하 발언..- PD수첩

反 MB 2008.02.13 11:43
아놔~~

요새 속속들이 머리 빈거 티내는거니?

엊그제는 숭례문 복원 운운하면서 국민 성금 걷자며 일반 국민에게 실소를 머금게 해주더니만

어제 PD 수첩 보고 정말 박장대소 했다..

저런 생각을 가지는 인간들이 대운하를 만들겠다니..

대운하 건설의 진짜 목적은 건설사 각종 특혜와 땅값 그리고 떡고물이라는것을 왜 말을 못하냐고

휘황찬란한 말도 안되는 운하의 명분을 찾으려 하니 이처럼 어이없는 발언을 하는거 아냐~

저분 KBS 폭소클럽에 출연좀 시켜주실분 없으려나 ㅋㅋ

4만불되면 4집당 하나꼴로 요트를 보급한다라~~

 대운하 찬성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요트생산 업체 주식좀 사놔야 겠네?

현재 대한민국이 가구당 1.6대의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으니 곧있으면 요트도 이런 보급율이 올꺼 아냐~~

제2의 현대가 나올수도 있겠구만. 요트 전문 업체 미래(가칭업체이름)~~~

가상추석여행은 더 코미디다~ 결국 KTX를 통해 올라온다자나.. ㅋㅋ 매년 배타고 추석가리? 아니 그건 둘째치고 대한민국 국민이 다 운하를 이용해서 추석을 가냐? 이것부터가 친 경상도 정책아냐 ㅎ

당신들이 주장한 MD운하를 이용하는 사람이 그러더만.. 차라리 인천에서 바다로 부산가는게 더 빠를 거라고~~

왜 말을 못하냐~ 운하는 경제, 관광이 아니라 건설특혜와 떡고물좀 먹을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걸~~

추부길 팀장이 하는 애길 보면 나도 기획팀장 할 수 있겠는걸?

마지막으로 대운하 찬성하는 사람들..~
저 사람을 보고도 여전히 찬성하는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그하는 정책실장



PS : 그러고 보면 PD수첩에서는 온라인에서 열심히 이슈화 하라고 또박또박 말하는 추부길팀장의 말을 친절하게도 자막화 해주었다~~ 이것도 어찌보면 PD수첩의 센스 아닌가? ^^ 이런 센스쟁이~~~
      
Trackbacks 2 : Comments 12

대운하 논란....

反 MB 2008.01.11 11:30
우연히 올블로그 거닐다가 발견한 한 포스트...

대운하에 대한 비난, 추한 서울경기인들이여 배아파 하지 말라!


제목만 놓고 살펴보면 대운하 비난하는게 왜 배아파서 그런거라고 생각하는걸까?

결국 요약하면 지방 땅값올리기의 일환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정말 맞죠?

MB가 당선된 가장 큰이유가 집값오르고 땅값오르기 바라는 사람들이라는 애기가 정말 와닿는구나..
MB를 지지한 사람들... 그들이 대운하를 반대하고 있는건가? 뉴스를 보면 반대애기는 별로 나오지 않는다.. 다만 온라인에서는 대부분 반대하고 있다는거.. 하지만 그들이 MB를 지지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여러분, 도대체 양심에 털은 났습니까?
1100만명의 유권자가 MB를 지지했습니다... 저는 MB를 지지안했지요~ 최소한 양심은 있거든요... 그래서 대운하 반대합니다.

당신들이 뽑았잖아!
맞아요 저는 뽑기 싫었는데 결국 우리들이 뽑은 결과예요~~~ 그래서 너무 짜증납니다..

공약을 보고 뽑은것인가 부동산 투기를 위해 뽑은 것인가?
이번에는 애초부터 공약선거가 아니었지요.. 공약을 보고 뽑았다면 허경영이 뽑혀야 되는게 아닌가요? (^^) 아무래도 부동산값 오르게 해줄거라 기대해서 뽑은게 더 정확할것 같습니다. 그런데 MB지지자들도 대운하 반대하는거 맞나요? 그럼 정말 왜 MB를 뽑은걸까요?

대통령 까대기가 당신들 취미냐?
노무현 대통령이 할말 좀 하고 살라고 했서 언론,여야당 할것없이 그렇게 대통령을 까댔었거든요.. 하지만 이번에는 MB를 까대는것 같지 않아요~~ 그들은 MB는 지지하는데 공약만 반대하는듯... 근데 MB지지자들이 정말 운하를 반대하는건가요?

서울경기만 잘사냐 지방도 좀 살아보자!
지방 잘살게 행정수도 이전한다니 지금 야당인 딴나라가 그렇게 반대를 하고 헌제도 관습헌법이니 어쩌니 말도 안되는 이유를 가지고 현 정부의 정책을 비난했지요~ 그래서 일부 가진자들이 크게 돈을 벌었습니다.. 그래서 대운하를 파서 지방도 이런식으로 돈을 벌게 하고 싶은건가요? 결국 대운하길을 가진 자들만 또다시 배부르게 되겠지요~~~
본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이명박 당선인의 공약은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제2의 국토균형발전계획의 일환으로 생각합니다. 왜냐구요? 노무현 대통령이 중점공약으로 시작한 국토균형발전계획은 여러 반대와 시기로 제대로 실행되지 못하였죠. 이명박 당선인의 전서울시장시절 서울시민의 경제적 부의 유출 걱정 등등으로 결국 행정수도계획 자체가 취소 및 축소 수정 되었던 사실 여러분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러나, 노무현 정부초기 충청권의 행정수도 개발붐으로 엄청난 토지 보상비가 넘쳐났고 결국 서울 및 경기의 가진자들의 배만 불려 줬습니다. 서울 물가가 세계 7위라고 합니다. 이중 1~3위는 내전중인 나라의 도시, 4위는 신흥 졸부들의 도시, 모스코바 5~6위는 지상최고의 복지국가 스웨덴의 도시랍니다. 그리고 7위가 바로 대한민국의 서울입니다. 일본의 동경은 10위권밖이군요.
이명박 당선에 당신들 정말 기뻐했잖아!
전 정말 슬펐습니다.
대한민국 정치 수준은 80년대로 돌아가는것 같구요.. 사회 시스템은 70년대로 돌아가는것 같아요..
지금이 어느때인데 토목공사로 경기를 부양하려 한답니까? 오히려 미래지식산업을 위해 과기부,정통부를 더 육성하지 못할 망정....
제2의 새마을 운동을 하려는것 같군요.
서울 정말 물가 비싼것 누구라도 알 수 있죠. 집값, 하하하 정말 터무니 없죠. 서울경기와 지방의 집값차이는 그 격차가 심각할대로 벌어졌습니다. 그런데도 많은 서울 경기지역 유권자들은 이번 선거에서 출신도에 상관없이 이명박 당선인에 투표했었습니다. 왜냐구요? 집값을 올려줄 유일한 대안으로 생각하신 것이죠. 아닙니까? 모두들 이명박 후보의 당선만 고대하며 08년이후 집값상승의 부푼 꿈을 안고 투표장으로 가벼운 맘으로 가셨겠죠. 하하하, 이명박 당선인이 당선된 후 기뻐하시던 회사동료들, 그리고 아파트 주민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집값 안오를것 같으니 불안하냐!
하지만 분명 오를겁니다. MB처럼 교활한 사람이 임기 시작전에 부동산 터트려서 좋을게 뭐 있겠습니까? 임기중에 분명 부작용이 발생할텐데.. 그는 분면 적절한 시점에 부동산 터트리고 차기 정권에 부작용을 떠밀것입니다.... 욕은 차기 정권이 먹겠지요..
그러나, 현실은 달랐죠. 인수위에서 당선된 후 신중히 검토해본 결과, 각종 부동산정책의 규제철폐는 엄청난 부동산발 경제위기를 만들 수 있다는 보고를 받았을 것이고, 그 결과로 노무현 정부의 부동산정책을 1년 유예하기로 발표했습니다.
아아! 그 수많은 서울경기민들의 한탄섞인 숨도리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믿었던 도끼에 발등을 찍혔다는 그 분노. 안타깝습니다.
국 가경영이란게 독불장군식으로 맘대로 할 수 있는게 아닌걸 잘 알면서도, 당신들은 돈에 눈이 뒤집힌 것이죠. 집값이란게 다른 OECD국가들과 현격하게 차이나는 것을 잘 아는 당신들도 '에이~서울이니까 조금 더 비쌀수밖에 없는거지', '에이~원래 대한민국 자체는 부동산 불패야'라는 멍청한 생각을 가진 당신들의 잘못이었던 것이지요.
부동산 규제철폐 연기에 배신감 느끼냐?
그건 글쓴님의 말이 맞는거 같아요 ^^
당신들이 생각하는 부동산규제철폐의 염원과는 반대로 '대운하공약'은 굳건히 지켜 나가는 이명박 당선인을 보며 분명 당신들은 두려움에 휩싸였을거라 추측합니다. 왜냐구요?
이 대운하를 통해 서울경기의 부동산 값의 상승은 없을 터이지만, 지방의 집값은 상승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니까요. 또한 분명 창출될 수 밖에 없는 일자리들과 새로운 공단지역등이 대운하 주위로 생겨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부의 지방으로의 이동이 시작되는 것이죠.
당신들은 너무나 똑똑하지만, 남이 잘되면 배아픈 그러한 유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국토균형발전에 나라의 미래가 달렸다!
생각이 있었으면 MB를 뽑지는 않았겠죠.. 뭐 그렇다고 딱히 MB를 대신할 거대한 후보가 없었던것도 사실이지만.... 문국현이 보다 일찍 국민에게 나타났었으면 어떠했을까 싶네요.
노무 현정부시절 역시 집중화된 metropolitan 서울의 앞날은 밝지 못하다고 예측했습니다. 그 이유로 국토균형발전을 시작한 것이지요. 호주의 경제적 중심지 Sydney를 수도로 안정했고, 미국도 뉴욕이 수도가 아니랍니다. 아시나요? 그의 현명한 판단을 정말 쓸데없는 정략과 사심때문에 방해한 소인배들이 아직도 숨을 쉬고 살고 있는 한국입니다. 서울만, 경기만 잘 살면 대한민국이 잘살게 됩니까? 기껏 소득 2만불이 될까말까하는 곳에서 30평짜리 아파트한채에 7억(미화75만불)이상을 투자해야 되는 심각한 부조리에 대해 당신들은 도대체 생각이 있는건가요? 다른 지방의 도시에서는 갈 수록 벌어지는 격차때문에 이촌현상이 심화되고 있고 경제 자체가 올스톱되고 있는 나라가 현재의 대한민국입니다.
서울경기민들이여! 우리 같이 잘먹고 잘살아 보자!
아 지금도 서울과 경기지역에서 집하나 마련하기 힘든데.. 언제 월급쟁이로 돈벌어서 집을 살수 있을까요?? 앞으로도 쭈욱 오를것 같은데.. 우리나라 전국 집값 다 올려서 물가도 올리고 더불어서 더 살기 어려운 나라가 될것 같아요~~ 뭐 MB지지잘들은 집값만 올려준다면야 만사 OK이자나요
대운하 공약이 시작되면, 분명 서울과 경기지역은 현재 수준에 만족만 하셔야 할겝니다. 더이상의 과욕은 버리셔야 할 것이지요. 서울15평짜리 집을 팔면 지방에서 50평짜리 아파트를 살 수 있다고 좋아들 하시죠? ㅋㅋㅋ 앞으로 헛꿈 그만 꾸시길 바래요.
우리 같이 잘먹고 잘살아 봅시다.
서울 경기민만 초일류 부자가 되는 대한민국이 나는 싫걸랑요.
더이상 배아파 하지 마세요. 지방 잘살면 좋잖아요. 대한민국임시정부 이래로 오로지 서울경기 집값만 끊임없이 올랐잖아요. 같이 잘 살아 봐요.
그리고, 당신들이 뽑은 훌륭한 '대통령'을 역사에 남을 위대한 '대통령'으로 만들 수 있게 님들도 초지일관의 정신으로 굳건히 '믿어 주세요'

이분의 요지는 MB지지자들은 운하반대하지 말고 끝까지 MB를 지지하라는 것 같다. 뭐 약간 비꼬시는 내용을 담은거긴 하지만, 그래서 저분의 질문에 나 스스로 대답하고 싶었는지 모른다....

그놈의 땅값, 집값... 하여튼간에 터질날이 온다.... MB정권도 부동산도..


      
Trackback 0 : Comments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