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2.12.20 18대 대통령 선거에 대해 드는 생각
  2. 2007.12.20 아~ 18!!! 결국 이명박이 승리를~ (1)
  3. 2007.12.18 드디어 결전의 날이다~~
  4. 2007.12.17 드디어 특검법 통과..
  5. 2007.12.13 정말 기호 e번이 되는건 아니지? (2)
  6. 2007.12.05 이런 공약이 있었어? ㅎ
  7. 2007.11.26 이번 대선은 정말... (3)

18대 대통령 선거에 대해 드는 생각

My Story/이런저런생각들 2012.12.20 10:19

18대 대통령 선거는 결국 박근혜가 당선되었다.

나는 문재인 지지자 였지만 애초부터 박근혜가 될 것 같았다.

하지만 투표율이 75%넘는다는 애기를 듣고 이번엔 가능성이 있지 않았나 싶었는데 웬걸? 득표차이는 갈수록 벌어지고 급기야는 저녁 8시를 전후해서 개표방송 보는 것을 아예 포기해버렸다.

4.11 총선때도 그렇고 17대 대선도 그렇고 새누리가 압승이다.

개나 소나 나와도 당선된다는 새누리는 정말 그 어떤 짓거리를 해도 이렇게 국민이 지지해주는 것을 보니 참 대단하기도 싶다.

더욱이 75%가 넘는 투표율에서조차 새누리가 이긴형국은 이제 그 어떤 형태로도 야권이 새누리를 뛰어넘기는 어려워 보인다. 희망을 애기하기 전에 현실을 직시해야 할 것 같다

또한 지난 4.11총선때도 그러했지만 경상도가 바뀌지 않는다면 절대 야권이 압승할 일도 없다는 것도 이번 대선으로 증명되었다고 생각된다.

현재 시국상황은 언론 및 대다수 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향후 5년을 얼마나 잘 운영할까에 관심이 많은것 같다.

하지만 일반 국민에게 오는 혜택은 그리 크지 않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문재인 후보의 연 100만원 의료 상한제와 교육정책에 대해 실현만 되면 정말 큰 혜택을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이런 기회는 이젠 영영 날아가 버린것 같다. (솔찍히 가족을 이룬 사람들이라면 문재인을 찍는게 더 도리라고도 생각된다- 특히 연 100만원 의료 상한제는 내가 가입한 의료 실비를 포기할 수 있을 정도로 파급효과가 클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이미 언론, 검경을 장악한 기득권을 통해 사회 내부적으로 큰 시시비비가 붙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슈화를 시키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기득권의 이득을 위해서 홍보하는 수준이 대세를 이룰것이라 본다.

따라서 이 때문에 박근혜 정권은 MB 정권보다 겉으로 드러나기에는 더 평온한 사회를 만들어 줄 것이라 생각한다. 뭐 그 속사정은 아는 사람만 알게 되는 안타까운 현실에 놓이게 되겠지만 말이다. 

또한 이미 한번 MB가 만들어 놓은 프레임을 박근혜가 다져갈 것이기 때문에 기득권 프레임을 깨는 것도 당분간 아니 향후 상당기간동안 어렵다고 본다.

이젠 부채를 해결하기 위해 각종 공기업의 민영화가 추진 될 것이며, 이로 인해 전기세 무서워 에어컨을 운영 못하는 시대에서 물값이 무서워 샤워를 못하는 시대로 한단계 진일보 할 것 같다. 

또한 사교육으로 힘든 여러 서민들은 더더욱 사교육에 매달려야 할 것으로 생각되며, 의료 민영화로 인해 질 좋은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많은 돈이 필요하게 될 것으로 생각하면 너무 앞서 나가는 생각인가?

때문에 향후 박근혜 시대를 미리 정의해 보자면 조세 및 비용의 평등화 시대일 것 같다.


어쨌든간에 2018년까지 우리 국민들이 선택한 박근혜 대통령이 이끌 대한민국의 향후 앞날을 기대해 본다.


마지막으로 인터넷과 현실이 매우 차이나는 이 현상... 대선 결과로만 보면 매트릭스 공간은 현실이 아닌 인터넷이 아닐까라고 생각되기도 한다.

결국 2007년 MB 당선을 예측한 유명한 역술가의 말이 맞았네... 당시 그 역술가는 MB이후에 최초의 여성대통령이 나온다 그랬는데... 뭐 이것도 대한민국의 운명인것이지.    

개인적으로 앞으로의 정치적인 희망은 일단 민주통합당 없어지거나 쪼개지고 새누리가 분파해서 진정한 보수당이 나왔으면 좋겠다.


[2012-12-20 11:08 추가] 
내가 야구를 안보는 이유는 10년째 빌빌기는 LG탓이기도 하지만 아래 내용도 사실 공감이 간다. 그래도 야구에 의지할 수 있다는게 어디인가? 


[2012-12-20-12:00 추가]

참고로 지지율 분포 (출처는 이곳)

이걸보니 왜 온라인과 현실이 다를 수밖에 없는게 이해가 조금 되네

  직업별 지지율


  *농림 임업 어민: 朴 55.2-文 37.1%
  *자영업: 朴 50.2-文 37.1%
  *화이트칼라: 朴 32.7-文 53.5%
  *블루칼라: 朴 43.1-文 48.1%
  *가정주부: 朴 55.6-文 32.3%
  *학생: 朴 27.9%-文 57.7%
  *무직: 朴 60.4-文 19.3%
  
  월(月) 소득별 지지율
  
  *200만 원 이하: 朴 56.1-文 27.6%
  *201만~300만 원: 朴 40.1%-文 47.6%
  *301만~400만 원: 朴 43.5-文 47.3%
  *401~500만 원: 朴 39.4-文 50.6%
  *501만 원 이상: 朴 40.8-文 46.4%
  
  학력별 지지율
  
  *중졸 이하: 朴 63.9-文 23.5%
  *고졸 이하: 朴 52.8-文 33.1%
  *대재(大在) 이상: 朴 37.4-文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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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18!!! 결국 이명박이 승리를~

反 MB 2007.12.20 00:05

결국, 결국 이명박이 승리했다...

더욱이 선거 결과를 보고 더 충격이다.  1위와 2위와의 격차가 무려 2배차이라니..

평소 그들이 말한 압도적 지지율이다...

허참~~ 세상은 아니 우리들은(이명박을 지지하건 안하건 결국 같이 살아가야 하니깐.) 결국 이명박을 선택했다. 한마디로 우리들은 병신같은 짓을 했다.

자영업 하시는 나이 지긋한 분과 오늘 잠시 애기를 나누었다.

왜 이명박을 선택하셨습니까?

<지금 자영업자들 다 죽게 생겼어~ 노무현 정권때부터 자영업자들이 너무 살기 힘들고 앞으로도 더욱 어려워질 것 같아 그나마 경제를 살릴 수 있을것 같은 이명박을 지지하지..>

그래 맞는 말이다~ 당장 먹고 살기 어렵다는데 바꿔줄 그 누군가가 필요한건 사실이다.

하지만 현 정권이 경제를 가시적으로 붐 시키지 못한건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일부러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지~ 아니 설령 알았어도 그 현실을 감당하기에는 너무 벅차서 그런건 아닐런지...도 모르겠다.

근데 그거 아나? 가시적인 소비자 경제를 높이려 과거 신용카드를 남발하여 서민경제는 살아났지만 신용불량자를 양산하여 국가적으로 내수 침체를 일으켜 결국은 오늘날 서민경제가 죽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걸~~

먹음직스럽게 과일이 열렸지만 결국 몸에 해로운 과일을 먹은게 아닌가~

분명 이번 이명박도 그런 정책을 쓰겠지~ 향후 있을 18대 총선에서도 한나라당의 압승이 눈에 훤하고 수많의 권력 기관, 언론기관, 대기업들이 하나로 뭉쳐 그들만의 세상을 만들어 분명 겉으로는 먹음직스럽게 과일을 열리게 하겠지만 대한민국 전체적으로 해로운 그런 과일을 우리에게 던지겠지.

당장의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해(경제만을 위해) 전두환정권 시절의 정치수준을 선택한 우리들에게 무엇을 더 말하겠는가~

앞으로도 쭈욱 귀족노조가 판치고, 대기업은 중소기업의 피를 빨아 먹을것이고, 각종 로비자금을 충당하기위해 소비자 주머니를 털 것이고, 앞뒤 안가리는 무리한 정책추진으로 정부의 재정적자는 눈덩이처럼 불어나지만 없는 사람을 털어 그 재원을 마련하려 할것인데(있는 사람은 그들이 정한 법으로 인해 피해나갈수 있겠지.. 그게 대다수 가진자들이 이사람을 지지하는 이유중의 하나지).. 생각하면 아찔~하다.

더 무서운건 그들이 현 5년제 단임제를 4년제 중임제로 바꿔 이 정권이 계속 늘어질것 같아 더 걱정이다.

어찌됐든간에 확실한건 가지지 못한자의 설움은 이번 정권에서 제대로 받을것이니 각오를 단단히 해둬야 되지 않을까? 싶다.

이 링크의 글을 참 동감하여 개인적으로 링크를 걸어둬야 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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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결전의 날이다~~

My Story/이런저런생각들 2007.12.18 18:54
과연 이 나라 국민들은 명바기를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정동영? 문국현 이 될것인가~

낼 오후 6시면 출구 조사가 발표된다..

떨린다.
향후 5년을 부정부패와 눈에 보이는 실적 경제정책으로 내실은 썩을대로 썩을 것인가?

아니면 경제는 잘 모르지만 다른 대통령을 뽑을 것인가~

오늘 하루 문국현 지지자와 정동영 지지자들의 많은 이동이 있던것 같은데 내일 결과에서는 어떻게 반영될지 더더욱 궁금하다.

그나저나 명밖씨는 특검 수용카드를 들고 끝까지 선거에 참여하려 하는것 같다.~
일단 대통령을 되고나면 특검결과쯤이야 무시하거나 아님 뒤집을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더더욱 비춰진다.

제발 우리들 현명한 결정을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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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특검법 통과..

My Story/이런저런생각들 2007.12.17 17:36

어제저녁 오늘 일이 어떻게 진행될지 너무나 궁금했는데 결국 오후 3시쯤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원일치로 특검이 통과 되었다고 한다. 일단 선거 이틀을 앞두고서라도 통과가 되었다니 다행이다.


어제 명박씨가 기자 회견문을 낸것을 이제사 오마이뉴스에서 보고 왔은데 역시 저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를 도통 깨닫지 못하고 있는것 같다.

나야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사람이 아니지만 이쯤되니 차라리 박근혜씨나 이회창 후보를 지지하고 싶을 정도다.

아니 왜 박근혜가 경선에 지고 당신 같은 사람이 나와서 미래를 논의해야 할 이 중요한 시기에 당신의 죄를 추궁해서 아까운 시간을 버리게 하고 있느냔 말이다. 국론을 분열시키고 당신을 지지했던 평범한 사람들을 후회하게 만들어 버리는가?

기자회견문을 보니 아직도 떳떳하다고 자랑스럽게 애기하는구나..

명박씨 떳떳하다는건 처음부터 말을 바꾸지 말고 사실대로 어느 선까지만 애기했어도 이렇게 까지 일이 커지진 못했을 거다.. 이건 콩을 팥이라 우기니 점점 사람들의 의심이 커져가는 것 아니가?

특검 결론이 어떻게 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안도한다.

어쩌면 당신은 전 전모대통령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할 사람 같지 않아 보인다.

당신은 대통령이 되어선 절대 안돼

이명박 후보 기자 회견문


 저는 오늘 TV 토론회를 끝내고 여의도 의사당을 보았습니다.


국회가 문자 그대로 난장판이었습니다.


곧 큰 사고라도 날 것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음해와 정치공작으로 얼룩진 네거티브 선거의 절정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그 자리에서 이래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하면서 당사에 들렀습니다.


저는 BBK와 관련하여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습니다.


여권은 사기범에 매달리더니 이제는 공갈범에 의존하여 선거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청와대도 여기에 가세했습니다.


저는 이이상의 이런 여의도식 정치 풍토를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 저는 비통함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특검이 두려워서 반대해 온 것은 결코 아닙니다.


정략적 특검이었기 때문에 저는 반대했습니다. 저는 특검 수용할 수 있습니다. 수용하겠습니다. 단, 국회에서 여야가 논의하여 법과 절차에 따라 처리해 주길 바랍니다.


정권 연장을 위해 청와대가 개입하는 것도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 이 문제의 진실은 하나입니다. 어떻게 하더라도 진실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당대표께서 저의 뜻을 받아주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2007.  12. 16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이 명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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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호 e번이 되는건 아니지?

反 MB 2007.12.13 21:41
블로그 포털에 돌아다니면 분명 e번은 아니라고 외치는 사람이 더 많은데 어떻게 내 현실 주변에서는 그래도 포스트 e번이라고 말하는지..

너무 답답해~

대체 왜~ 왜~ 그런거야..

아무리 찍을 사람 없다지만, 이래도 되는거야?

이건 아니자나~~
뭐가 경제 대통령이고 뭐가 추진력이 강하다는 거야~~

몇일전에 모 까페를 운영하고 있는 고대 출신 기호 e번의 전직 수행 비서를 만났는데, 그분 조차도 되면 안된다고 그렇게 열변을 토로했는데, 세상은 알고서도 그렇게 흘러가는건지 몰라서 저러는건지..

그래도 좀 배웠다는 사람들은 나보다 더 잘 알지 않겠어?

우리나라에는 더이상 지성인이 없는건가? 이익을 쫒아 움직이는 지식인들 뿐이란 말인가?

어떻게 저런 사기꾼이 대통령이 되려고 하고 아니 어떻게 저런 사기꾼을 지지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아는 교수님도 내가 기호 e번이 사기꾼이라 하니 피식 어이없다는듯 웃는데, 대체 이런 사회 현상이 기가차다.

번외지만 유조선 사건만 해도 그렇다. 사건 당사자인 삼성중공업. 더 나아가 삼성그룹은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연말 임원들 사원들 빵빵하게 챙겨줄 인센티브, 정치권에 보따리 싸고 바칠 자금은 있으면서 기름 제거 작업하는데 있어서 아무일 없다는 듯 조용히 있으니.. 더 웃긴건 이를 아무도 알리지 않는 어이없는 언론이다.

짜증난다 증말 짜증난다.
아래 기사처럼 외국에서 조차도 e번의 대통령 당선에 대해 상당히 우려 하는데, 국민이 진보세력에게 실망했다니. 그동안 보수가 어지럽힌 정치, 경제를 그나마 진보가 살려놨더니 아직 그 기대치에 어긋난다고 정권을 바꾸려 하다니. 아니 바꾸는 건 좋다. 꼭 사기꾼에게 넘겨야 겠나 싶다.

그래 무조건 돈, 돈, 돈..
내게 돈을 가져다줄 대통령이 기호 e번이라는 건가?

그래 그렇게 따지면 부자들에게만 돈을 안겨주는 e번을 지지하는 부자 아닌 사람들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역사는 되풀이 된다더니. 광해군이 더 오래 살아서 임금을 했다면,, 정조가 더 오래 살아서 임금을 했다면, 후세에 자꾸 이런 후회들을 하는데 지금 현 시점에서는 향후에도 이런 되풀이를 또 할 것 같아 걱정이다.

파이낸셜타임스 “한국, 낡은 대통령 뽑아 정치시계 되돌릴 준비”

아직 뚜껑은 열리지 않았지만 결과는 아무도 아직 모른다 하지만 현재 흐름은 분명 안타깝다..
대한민국 진정한 개한민국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고 있구나.~

어쩌면 더이상 우리나라를 자랑스럽다고 여기지 못하게 될까봐 두렵다.
봐봐라~~



고승덕씨~~ 당신은 유명세를 믿고 그쪽에 가서 변명 아닌 변명과 말빨로 방어하고 있다고 하지만 향후에 당신 경력에 큰 오점이 될거라 확신합니다. 당신도 역시 권력과 돈을 쫒는 역시 한나라당 사람이라는 말인가? 거짓말도 할려면 제대로 준비해서 반박 못하게 해줄 것이지 저 꼴이 모야?

기호e번은 좋겠수다.. 세상 모든 엘리트 출신이며 기득권들이 당신을 지지해 주니 말이요.

PS. 전직 전모 대통령이 나와서 e번을 적극 지지한다 성명 발표를 한다면 국민의 여론은 조금 돌아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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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공약이 있었어? ㅎ

My Story/이런저런생각들 2007.12.05 10:56
웃자고 하는 공약인건지 진짜 실현하려고 하는 공약인지는 모르겠지만...

짜증나는 대선속에서 그래도 한번 웃을수 있는 여유를 주는 공약인 듯..

마치 로또를 사고 희망을 품듯... 이런 공약을 보며 언제쯤이나 이루어질까 라는 생각을 잠시 해볼까 했는데 허경영 이라는 사람의 이력을 보니 역시나...... 믿을게 못되는듯..

1968년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이 됨. 고시 합격, 법학, 경제학, 행정학, 경영학 전공
53가지 전 세계 종교와 108가지 사상을 독파함.... 1966년
아이큐 430의 천재.
조지부시를 만나서 유엔을 판문점으로 옮기는데 의견일치를 보았다. -> 이거 믿는 사람이?

성씨 부터가 허씨니 이름도 경영이고.. 이쯤되면 거짓 경영의 선봉장인거 아냐?

결국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역시나 사이비 교주 였다라는 생각이..

헌데 저거 정말 믿는 사람이 있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공약 정도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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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은 정말...

My Story/이런저런생각들 2007.11.26 17:56
우리나라.
대한민국이라는 배가 깜깜한 암흑의 터널에 들어가서 빛을 보려면 까마득히 멀지 않았나 싶다..

분명 우리에게도 우리나라를 이끌 좋은 인재들이 많을텐데~
대통령직을 노리는 정치권을 보니~ 역시 우리나라는 한참 멀어도 멀었다 싶다.

의혹투성이, 부정투성이인 사람이 조작인지 아닌지는 모를 여론조사에서 당당히 1등을 하고 있고.
비젼도 없고, 선심 공약(?)도 아닌 무책임한 공약을 남발하는 후보도 있으니 그들에게서 어찌
내 앞날을, 아니 우리의 앞날을 맡길수 있을지 걱정이 앞선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 이익을 쫓아 대통령을 뽑으려 하니 사회는 이익단체들로 분화되어 더욱 혼란스럽게만 보인다.

하물며 정치적 중립을 외치는 검찰, 선관위 등도 벌써 줄을 섰는지 의심스러운 행동을 하고.

인터넷에서 그리고 사회에서 건전한 목소리를 아무리 외치고 질러대봐도 이를 전달하는 언론은 작게 알리거나 심지어는 자기 입맛에 바꿔 전달할 뿐더러 어떻게 전달이 돼어도 저 위에서는 지나가는 개가 짖나보다 생각하니 도대체가 바뀌는 게 없어 보인다..

현 노무현대통령.
부동산이나 사교육이나 실물 서민 경제나.
분명 제대로 해내지 못한 것들이 존재하지만 그래도 대선때는 그에게서 빛을 보아 한표를 던졌고 임기말에는 아쉬운 행보를 보이는 것도 사실이나, 현 대선 후보들을 보면 차라리 현 대통령이 연임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 더 간절한 이유는 뭘까?


우리나라는 언제쯤이면 금전비리나 권력비리 이런것에서 보다 자유로울 수 있을까? 언제쯤이면 서로 헐뜯는 선거가 아닌 후보의 능력과 비젼을 국민에게 제시하고 설득하려는 후보를 만날 수 있을까? 언제쯤이면 우린 이런 후보의 능력과 비젼을 제대로 인식하고 표를 행사할 유권자들이 될수 있을까?

지금은 이런 대통령보다도 국민들의 정신적 지주라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니 우리들의 마음을 한데 모을 그 무언가라도 있었으면 한다.

혹시나 앞으로 30년 정도만 기다리면 이런 날이 오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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