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HREF="http://www.liketree.net/view/36">한마디:대운하 건설을 반대합니다.</A>
♬♪ 유영민 - 그대 나를 만나~
CNN(iReport) 한국의 민주주의가 죽어가고 있다.


관련기사 : 오마이뉴스 미국서 광우병위험물질 발견, 쇠고기 전량 리콜

에헤라 디여~~

미친정부가 그토록 신뢰하던 미국에서 2008년 6월 26일 광우병 위험물질인 SRM이 발견되었다고 미국 농무부가 발표했다. 유통과정에서 발견되어 전량 리콜되었다지만 이미 대다수 급식소에서 소비가 된 이후였다.

미국 농무부는 이제 한국에 수출할 길이 열렸으니 맘놓고 이런 내용을 발표할 수 있을것 같다.
왜냐?

미국에서 소비가 안되면 한국으로 보내면 되자나~ 한국 거부할 능력없거든..


몇년후도 아니다.
몇달후에 광우병위험물질이 우리 국내에서 발견될 것이다.

안봐도 비디오인게 그때가면 또 뭐라 둘러댈 정부가 보이지 않냐?

이런데도 쇠고기 논란을 접고 경제를 살리는데 힘써야 한다고?
쇠고기 문제는 MB정부의 문제해결 방식에 대한 철학이 담겨있다.

이런 철학으로 어찌 국정운용을 믿고 맡기겠는가?
임기중에 경제 못 살릴텐데 전임 대통령인 노무현탓할께 뻔한 여당과 MB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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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정운천 농식품부 고시확정 발표

미친 MB정부가 결국 고시를 확정 발표했다.

MB가 중국에 가서도 퍼줄게 없어 무시를 당하고 있는 지금 한국에서는 초반 MB정부의 총알받이가 된 정운천(이하 XX)이가 MB정부의 집권 초반 가장 큰 수확이자 열매인 쇠고기 수입 고시를 확정했다. MB가 중국가 있는 동안 고시를 한 것을 보니 결국 정운천이는 MB의 말 잘듣는 개일뿐더러 총알받이가  아니고 무어란 말인가?

귀국할때쯤이면 국내 상황이 좀 잠잠해질 것이라고 MB와 MB참모들은 기대아닌 기대를 하고 있는건 아닌지 쓴웃음이 나온다.

아직 5월이 채 지나가디도 전에 5월 한달동안 국민들이 청계천에서, 광화문에서, 각 지방에서, 인터넷에서 그렇게 외쳐됐것만 저 무리들은 개가 짖나보다 하고 깡그리 무시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좌익빨갱이라고 치부하면서 공권력을 휘둘렀다.

이렇게 대다수 국민들이 반대하는 정책, 1%만을 위한 정책을 어떠한 역풍과 어떠한 반대여론을 무릅쓰고서라도 추진하는 MB 정부를 보면 앞으로 추진할 정책 또한 어떠한 결과를 가져오며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가 눈에 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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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택 박사의 대운하 양심고백에 이어 농림부 산하기관 공무원이 이번엔 직접적으로 미친소 수입에 대한 양심고백을 밝혔다.

[농식품부지부장 입장] 미국산 쇠고기 수입협상은 국민의 건강권을 위해 즉각 재협상해야 합니다.

그는 쇠고기 수입에 관한 대통령 담화문과 MB꼬봉중의 한명인 정XX 농식품부 장관의 해임건의한 부결과, 최근 일어난 촛불집회의 검.경의 강제 연행소식을 접하면서 비록 개인적인 발언이지만 관련 공무원으로써의 입장을 밝혔다.

그는 단도직입적으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난 미국산 쇠고기 수입관련 협상은 한마디로 졸속적이고 굴욕적인 협상이며 국민의 건강권을 지나치게 훼손한 협상입니다
또한 지지부진한 협상이 이렇게 급속도록 타결을 맺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국민과 언론에서 의혹을 제기해왔던 것과 유사한 입상을 밝히기도 했다.
이명박 정권(대통령 자신이나 핵심 참모들)이 한미 FTA협상의 조속한 비준입장을 밝히고 있었고, 방미를 해서 미국대통령과 만나기 11시간 전에 전격적으로 타결되었다는 점에서 한미간 쇠고기 협상이 한미 정상회담의 걸림돌이 되지 않기를, 아니 나아가 쇠고기 협상의 조속 타결을 지시하였을 지도 모른다는 추측이 언론과 국민들 사이에 회자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며칠간의 협상과정 중 양국간 입장 조율이 잘 안되던 상황이 무능하고 무소신한 그리고 자기만의 영달만을 고민한 장관과 대표가 단 하룻밤 만에 미국측 요구를 전격 수용하는 것으로 결정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습니다
관련기사 :  FTA비준 받으려 쇠고기 굴욕협상’ 사실로

그가 밝힌 MB가 맺은 졸속협상의 일부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초기 협상결과에 따르면 OIE규정에서도 광우병 위험물질로 권고한 것을 우리는 빠뜨리는 협상

2. 미국 자신도 학교급식용으로 금지하고 있는 AMR(선진회수육)을 우리는 수입하겠다고 하는 협상

3. 심지어 광우병이 발생해도 그리고 검역과정에서 SRM(광우병 특정위험물질)이 발견 되어도 수입금지를 하지 못하는 협상

4. 강화된 사료조치의 강화된 내용이 무엇인지도 명확히 규정하지 않고 30개월 이상 쇠고기의 수입을 풀어주는 협상

5. 미국 자국법에 의한 쇠고기 정의를 따라야 하는 협상

덧붙여 지난 몇 개월간 바뀐 것은 과학적기준이 아니고 정권뿐이라는 것에 저절로 동의가 됩니다 라고 수긍하면서 정부는 고시를 무기한 연기하고 재협상에 임할 것을 밝히고 미국과 즉각 재협의해야 합니다 라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이 공무원은 졸속 협상에 관하여 재협상을 하라고 주장은 하지만, 그렇다고 현재의 협상으로 수입될 쇠고기가 전혀 안전하지 않다는데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본의 아니게 “수입되는 쇠고기 안전성이 전혀 보장되지 않는다.” 라는 지나친 비약으로 발전하기를 원하지 않으며, 또한 “국민의 막연한 불안감이 증폭”되는 것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우리부의 직원들 중에는 안전성 부분에 관한한 안전하다는 소신을 갖는 분들도 있음을 밝힙니다. 안전성에 관한 문제는 보다 정확하고 객관적인 사실과 정보를 통해 논의되고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결국 협상과정이나 결과에 대해서 문제점이 존재하는것에 대해 100%공감 및 동의하지만 안정성 문제에 대해서는 한발짝 물러섬으로서 앞으로 들어올 쇠고기에 대한 안전성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안심을 해도 좋다는것으로 그의 발언이 해석되어(내가 해석할때는..) 이번 입장 표명에 대해 약간의 아쉬움이 남기도 한다.

하지만 대운하 양심고백에 이어, 이같은 수위의 발언을 인터넷으로나마 입장 표명을 한 이진 지부장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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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EBS의 지식채널 e의 '17년 후' 라는 영상이다.

17년전 현 MB정부처럼 영국정부도 광우병소가 안전하다고 주장하였으며 농림부장관까지 나서 광우병소 시식에 나서게 된다.

17년이 지난 2007년 영국은 세계최대의 인간광우병발병지가 됐으며, 이에 따라 영국정부는 뒤늦게 광우병에 대한 세간의 모든 의혹을 인정하게 되며 이에 대해서 세계적으로 가장 강력한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하게 된다. 하지만 잠복기가 긴 광우병로 인해 앞으로도 얼마나 많은 영국 국민들이 희생될지 짐작조차 할수가 없다.

18년이 지난 2008년 대한민국의 미쳐버린 집단 MB정부는 18년전 영국이 범한 우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으며, 똑같이 안전하다고 열창아닌 열창을 하고 있따.

상황을 보면 과거 영국정부와 현 MB정부의 대응이 어쩜 이리도 같을수 있을까에 한번 더 놀라게 된다.



영국의 경우 영국산 쇠고기로 인해 광우병이 발병하였지만
한국의 경우 미국산 쇠고기로 인해 광우병이 발병하게 될지도 모른다.

영국은 국산품 장려 차원에서 광우병 쇠고기로 소비를 진작하려 했던 영국정부의 심정도 이해가 가지 않지만 한국은 미국 부시나 네오콘들의 미국내 정략적 가치에 의해 MB가 멍청하게 당하면서 한국을 제 2의 광우병 최대 발병국가로 만들려 하고 있으니 MB정부를 이해하려 해도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미국이 금일자에 "광우병 발견시 수입 금지 조치"에 한국정부의 입장에 손을 들어 줬으나
이건 우리 속담에도 있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아닐까?

관련기사
광우병 수입중단, 美 구두 수용의 효력은
美 시민단체 "미국 소는 나이에 상관없이 위험성을 전제해야"
쇠고기 '졸속' 협상, 지휘라인 논란
李대통령 "美, 한국 '쇠고기 조치' 수용"
강기갑 "美 중단 수용, 사실 아니다"
美 한인주부 94% "수출 美쇠고기 안전하지 않다"
'美, 수입중단 인정' 법적 효력 없어..쇠고기 논란 봉합 속셈

이런 와중에 들리는 검찰 수사 소식
경찰, '李 대통령 탄핵 서명' 유포자 수사
경찰 "`광우병 촛불집회' 주최자 사법처리"
나도 탄핵 배너 달았는데 수사대상이 되려나?

정부가 떳떳하다면 당당하게 국민앞에서서 의혹을 해명시킬 생각은 안하고 이렇게 눈과 귀를 막으려 애를쓰는데도 당신은 정부편?
우리나라 국민 단 한사람이라도 광우병에 걸린다면 대한민국 4천만 국민이 광우병 공포속에서 하루하루를 살게되리라는걸 겪어봐야 아나??

지금 이시점에서 정부를 100% 신임한다는 것은 자신 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심지어는 미친소를 반대하는 의로운 사람들까지도 광우병 위험에 노출시킨다는걸 깨달아야 한다.

끝으로 영상 마지막을 보면서 아직도 나하나만 안걸리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아니 이마저도 괴담이라고 치부하는 당신. 더이상 당신을 설득할 용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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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eiki 2008/05/16 18:3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쩝.. 배후의 끝엔 2mb가 있는건 온 국민이 다 아는 사실..

  2. 충격 2008/05/20 17:0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충격** 끝부분에 존 거머는 쇠고기를 아랫쪽으로 빼내고 빵만 먹는 사진 있습니다. 작은 사진 자세히 보세요 화투에서 밑장빼기 제대로네. ㅎ 미친다.

요즘 한창 불붙은 촛불 집회 소식을 들은 MB는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듯 하다.

5월17일 중고교 등교거부 운동이 문자나 인터넷을 통해 급속히 확산되고 무료일간지에도 관련 기사가 속속 등장하는 이 시국을 . MB는 정면 돌파를 시도하여 풀겠다고 한다.

또한 MB를 따르는 어떤 犬에 의하면 이번 촛불 시위는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토론구조를 벗어난 국민 여론 을 뒤흔드는 정치적인 음모이고, 중고교학생들이 더욱 많이 참여하는 이유는 청소년들의 놀이문화가 부족하여 집회에 참석하면 재미가 있기 때문에 참석을 하는거라고 생각을 한단다.(오죽 나라살림을 못하면 중고교생 어린애들이 공부보다는 느그들 하는일에 재미를 느끼겠냐?)

더욱이 탄핵 100만 서명은 시간만 지나면 잠잠해질것이고 긍정론이 점점 살아날것이다 라고 생각을 한단다.

어쨌든 결론은 지금 나라안에서 일어나는데에는 관심 없으니 맘대로 해라~ 우리는 우리 맘대로 할꺼다~ 라고 청와대는 다짐을 했다.

관련기사

경제는 수렁 反李 정서는 확산…그래도 '정면돌파'

그들은 여전히~~ 아니 앞으로도 쭈욱~ 모 통신사 CF처럼 생각되로 하면 되는줄 알고 있다.

MB의 정면돌파와 강한 국민저항이 부딪치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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