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2.04.05 4.11 총선대비 나의 정치적성향과 맞는 정당 알아보기.
  2. 2008.04.09 향후 5년간 들고 일어나지 않는 한 절대 희망은 없다.
  3. 2008.04.08 씹세들~~~~ [한 "과반 안되면 식물대통령"]
  4. 2008.04.07 야! 이 녀석들아 투표 좀 해라~
  5. 2008.04.03 차라리 현 정권을 반대하면 반역이라 몰아세우시지?
  6. 2008.03.28 걱정마세요~ MB지지자 분들. 어떻게든 MB가 경제 살릴꺼예요~ (2)
  7. 2008.03.20 아직도 정신 못차린 대한민국 궁민덜...
  8. 2008.01.06 당선者와 한나라당.

4.11 총선대비 나의 정치적성향과 맞는 정당 알아보기.

My Story/이런저런생각들 2012.04.05 13:16

 

정책 선거 도우미

나와 통하는 정당을 찾아라~~ 바로가기

 

 

역쉬나 나는...... 한나라당과는 거리가 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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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5년간 들고 일어나지 않는 한 절대 희망은 없다.

反 MB 2008.04.09 23:11
할말이 없다.
아니 이젠 더 이상 기댈곳이 없다~

노원에서는 노회찬이 떨어지고 영등포에서는 전여옥이 당선되고~~ 웃기지?

도봉구와 노원구는 전통적인 민주세력의 기반인데 아파트값 오른다는.... 그 기대감에 전부 한나라당 찍고

민주화의 대부 김근태를 낙선시키고 친일파 뉴라이트를 당선시켜????????
정말 창피하다..

 노원은 정말 열심히 하는 정치인 아마 우리나라 정치인중에서 의정활동을 가장 열심히 하는 정치인 노회찬이를 미국에서 물먹고 온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 그냥 국회의원자리를 줘 버리네.. 말세다 말세!!!


이젠 국회에서 하고픈말 속시원히 해줄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 사라졌다.~

이젠 MB가 말한 대다수의 정책을 별 무리 없이 그리고 토론과 협의 없이 추진하게 될것이며~ 이 또한 대다수 국민들이 추진력이 강한 정부라고 칭송하겠지?

오늘 안산, 안양, 노원, 관악, 금천, 구로에서 한나라당이 당선되는 걸 보고 쓴웃이 나더라~~

대체 그들은 무엇을 보고 밀어줬을까? 자신의 지역이 뉴타운 지역이 되길 바라는 의미에서?

그거?

봐라 뉴타운 공약정도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많은 뉴타운이 동시다발로 이루어 지려면 5년 가지고 되겠어?

최소 10년은 걸리지 않을까? 그저 자기 동네 집값만 오르면 그만이라는거지?

이젠 이렇게 말하는 것도 더 이상 무의미 하다.

막상 투표도 안할 사람은 이런게에 무신경하고 또한 실제 봐야 할 사람은 이런 정보를 보지도 않으니~ 그저 소수의 네트즌들끼리 자기 주장을 펼치는 것밖에 더되는가?

당장 내 주위에도 아무런 비판없이 한나라당 찍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이런 상황에서는 더이상 이렇게 포스트에 외치는게 무의미하다고 판단된다.
결국은 소리없는 아우성일뿐~~

이젠 향후 5년간 들고 일어나지 않는한 절대 희망은 없다....
아니 앞으로 5년만 이라면은 그나마 다행이구나.

집값이 전부인 사람들은 제외~~

하아~~

<<부탁의 말씀>> 그래도 오늘 결과를 보고 절망감이 휩싸여 앞으로 투표를 하지 않겠다라고 마음먹지는 말아주세요~  작지만 불씨는 남겨둬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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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세들~~~~ [한 "과반 안되면 식물대통령"]

反 MB 2008.04.08 17:58
아~~ 욕하기 싫은데 이 기사 보자마자 욕부터 나오드라

[한 "과반 안되면 식물대통령"]

민주주의 나라에서 이 말은 무엇을 내포하고 있는거 같냐?

과반되면 지들 꼴리는 대로 일처리하겠다는 말하고 무엇이 다르나~

국회의사당은 단지 MB 정책에 도장만 찍어주는 역활만 하겠다는 것이지~

국정 파탄 세력이 되려고 막말도 서슴지 않는구나~

어찌하여 이런 무리들이 과반을 차지했을까? (낼 총선 결과과 눈에 선함 벌써)

어찌 깨어있는 사람들이 이리 드물단 말인가~~

나라꼴이 개판이 되어도 자기만 잘 살면 된다는 생각이 이젠 저어~~~ 서민들에게까지 번졌구나

그저 뉴타운,뉴타운 내 집값만 오르면 다른건 상관없어하는 이 시대 대다수 30대이상의 어른들이여~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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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녀석들아 투표 좀 해라~

My Story/이런저런생각들 2008.04.07 10:21
MB가 당선된지 이제 50일을 향해 가고 있는 상황에서 18대 국회의원 선거가 낼 모레로 다가왔다..

지금까지의 숱한 이슈거리중 가장 큰 이슈는 대운하, 의보민영화, 사립형자사고, 한미FTA의 비준이 아닐까 싶다.

앞으로의 우리들의 삶의질을 크게 바꿀수 있는 아주 중대한 사항이다.

IMF만큼의 삶의 전환점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굵직한 정책들이 한가지도 아니고 여러개 수두룩하다.

자꾸 어떤나라의 당에서는 잃어버린 10년을 외치는데 정작 무엇을 잃어버리게 했는지는 말을 안한다.
설사 잃어버렸다 하더라도 그 원인제공자가 누구였는지도 역시 생략한다.

흠. 이렇게 글을 써 내려가니 웬지 한쪽당을 비판만 할 것 같다.

요지는 이거다.
투표~

날 좋다고 놀러나 다닐 생각 하지 마라~

자신의 선택을 포기하고 놀러가면 향후 수십년 뉴스보면서 욕할 날만 올것이다.
귀찮다고 투표안하면 수십년 귀찮아질 수 있다.
당장 오늘 먹고 살기 힘들다고 투표안하면 자손대대로 먹고 살기 힘들수도 있다.
나 하나쯤이야라고 생각하면 제2의 이승만정권이 탄생할지도 모른다.

한나라당 지지자건 민주당지지자건 아니면 그 이외의 당을 지지하건 꼭 투표해라~

자고로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했다.
무관심속에 투표안하면 썩은 정치인들이 양산되고 그 정치인들로 말미암아 나라꼴은 말도 안되고, 그로 인해 대다수 국민들 수준이 결정되며, 정치적 무관심은 커지게된다.

제발 꼭 투표하자~
그렇다고 아무 생각없이 투표하지는 마라~

다시 한번 말하지만 지금은 그 날 하루 놀러가는것보다, 먹고사는 것보다, 일하러 가는 것보다 더 중요한 향후 우리의 삶의 질을 결정할 중요한 정책을 앞두고 이를 지지할지 반대할지를 가리는 선거이다.
 
꼭 투표하여 대다수 국민들의 생각을 정치인들에게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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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현 정권을 반대하면 반역이라 몰아세우시지?

反 MB 2008.04.03 16:38
대운하에 반대하는 집회나 토론을 하면 선거법 위반이라고?

차라리 현 정권에 반대하면 반역이라 그러시지?

이게 무슨 귀신씨나락까먹는 소리야~

특정 정당을 비난하는것도 아니고 정책을 비난하는건데 선거법 위반이라니

경기도선관위는 '제18대 총선과 관련, 대운하 백지화 운동을 전개하는 것은 선거법 위반에 해당한다'는 유권 해석을 중앙선관위에서 내려 대운하 반대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단체 등에 관련 선거법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2일 밝혔다.

선 관위는 선거법 안내문에서 "▲대운하와 관련 당선 또는 낙선운동을 전개하기 위하여 서명을 받는 행위 ▲특정 정당 후보자와 연계해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행위 ▲특정 정당관계자나 후보자가 참석하는 대운하 관련 토론회 개최 등은 선거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그러나 "선거와 무관하게 진행되는 대운하 반대 서명운동과 집회, 단체의 회원을 상대로 한 서명 운동 등은 선거법 위반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선관위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안내문을 1일 대운하백지화경기행동, 경기환경운동연합, 녹색자치경기연대 등에 발송하고 '선거법 위반 행위에 대한 주의'를 촉구했다.
대체 어떤 법률적 근거로 이런걸까? 자의적 판단인건가?
발표한 안내문을 보면 애매한 부분이 있다.

특정 정당 후보자와 연계해 서명운동을 하거나 그가 참석하는 토론회 개최를 하면 선거법 위반이다.

뒤집어 말하고 톡까놓고 애기해보면 현재 딴나라당이 대운하를 정책표면에 내세우진 않았지만 여론반대가 심한 대운하를 두고 특정 정당 관계자가 반대 행위를 하면 (딴나라당에 불리하니)선거법 위반?

그렇다면 다른 당도 그렇고 한나라당도 그렇고 다른당의 정책을 반대하는 토론을 가지거나 집회를 하면 선거법 위반인거야?

왜 딱 대운하 관련해서만 이렇게 못박는것일까? 대운하라 하지말고 상대방 정책을 반대하는 토론회나 서명운동을 받으면 선거법 위반이라 하면 이해를 해줄텐데..

이놈 저놈 짜증나게 하네...

내가 권력은 없지만 투표라도 해서 내 의지를 표현해야 겠다. 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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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mic이라는 단어가 우습다...  퇴보하고 있는중인거 같은데..

반드시 투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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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마세요~ MB지지자 분들. 어떻게든 MB가 경제 살릴꺼예요~

反 MB 2008.03.28 11:29
오늘자(3월 28일)신문에 국제거래 쌀값이 전날대비 30%폭등했다고 한다.

전세계적으로 쌀값뿐만 아니라 곡물가격이 폭등하고 있다. 이미 이와 관련한 먹거리음식의 인상이 이루어졌으며 앞으로의 전망은 더욱더 어렵기만 하다.

요즘 경제 말이 아니다.

라고 말은 하지만 실질적으로 대다수 사무직 근로자들은 경제가 어렵다는 걸 체감하기 보다는 물가가 많이 올라 씀씀이가 부담스러워진 정도만 느낄것이다.

경제가 어렵다는 건 대한민국 경제의 앞날이  장밋빛이 아닌 먹구름이 가득낀다는걸 의미한다.

그런데 웃기는건 경제를 살리라고 뽑아논 MB, 그 MB가 당선되자 마자 미친듯이 경제상황이 악화되어가고 있다.

그렇다.. 나는 오늘 다시 MB를 까기 위해 이 글을 쓰고 있다. 뉴스 보면 계속 짜증나자나..

모두들 알고 있겠지만 MB의 능력은 그의 인사권 행사로 어느정도 판가름이 난다.

최근 말 많은 국정위원장과 최시중 방통위원장에 대한 애기는 더이상 말할 여지도 없고, 이전 포스트에서 말했던 IMF훈장을 달게 해준 당시 재경부 수장이었던 한승수를 내각 총리로 재경부 차관이었던 강만수를 경제부 장관으로 임명한 사실만 놓고 봐도 그의 경제 정책이 복합적인 판단을 위한 최적의 정책 집행이 아닌 오로지 성장위주의 정책만을 펴기 위함임을 왜들 몰라주나~.

때문에 수출을 증가시키기 위해 전세계적으로 가치가 하락하는 달러화에 대해서는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강세를 보이고 있어서 관련담당자들이 큰 불을 껏지만 여전히 한은총재와 강 장관의 정책방향이 차이가 있어 금융시장의 불씨를 남겨둔 상태이다.

그토록 수출 증가와 경제를 성장시키기 위해 MB정부는 노력했지만 결과는 처참하다.
1. 주가는 계속 내리고 내려서 1600선
2. 4개월 연속 무역적자로 약 -100억불.

3. 환율 폭등으로 인한 물가 상승 및 원자재, 곡물 상승에 따른 물가 폭등
4. 유류세 인하, 50개 품목 물가 관리, 종부세 인하, 뭐뭐한다고 떠벌린건 많은데 전혀 실효성은 제로
5. MB와 강 장관의 발언으로 환율이 출렁, 이로인한 막대한 환차손 발생.


취임한지 30여일 남짓되었으나 MB와 그의 똘만이들이 보여준 경제 운용정책은 이만하면 몇점을 주고 싶은가? 빵점이자나 빵점 멀 고민해~

그렇다고 그들이 내세운 대안 경제 정책은 어떤가?

대운하~
이쯤대도 아직도 대운하가 경제 부양할거라고 믿는 사람들... 댓글 좀 남겨봐~ 무슨생각인지 좀 알게.
부실 수준이 심각하여 2000여명에 달하는 전문가와 교수들의 집단 반대 사태 초래.
대운하의 실효성에 대해 당사자들도 계속 말만 바꾸다가 결국 스스로 단순 경기 부양이라고 자인.
10년 준비한 사업이라면서 이번 총선에서는 주 공약에서 제외하려고 그들 스스로 부단히 노력함.

미래경제정책
준비한 신성장 로드맵은 전혀 없음. (있으면 알려줘요~ 난 못들었넹. )
참여정부에서 만든 비젼2030을 말만 바꿔 자기것으로 함..
참여정부를 "경제적 무능"과 "국가주도의 좌파적 경제정책"을 이유로 심판한 정부이면서 정작 준비한건 없고 참여정부의 것을 모방하거나 살짝 바꿈.

금산분리
성장의 원동력으로 삼겠다며 "금산분리완화"를 결정 한거같은데.
한창 특검 진행중인 삼성에게 몰래 비자금 만들지 말고 비자금 전용 은행 만들라고 공개적으로 선언한 꼴. 
투명성 재고 없는 금산분리 완화는 채무관리 부실로 제2의 IMF훈장을 획득할 수 있기에 MB는 강력 추진.

물가
물가 잡으랬더니만 리스트 만들어서 뿌림, 리스트에 제외된것은 올라도 된다는 소리인지 뭔지.
이를 두고 홍콩 증권가에서는 무리한 시장개입, 시대 역행적이라 비판.


감세
유류세도 내리고 종부세도 내리고 MB는 자꾸 감세감세 노래부르는데, 부족한 세원은 어디서 만들려하는지는 알짜배기 공기업을 민영화 하여 뽑아먹으려는 속셈... 산업은행 민영화해서 단기간(정권기간중에)에 뽑아먹으려 하고~
전기,수도,도시가스의 민영화도 강력히 추진할거라 천명하고 있고. 골프장 세금과 규제는 풀어주려고 하고 또한 부자들 종부세 인하해 주고 부가세를 인상해주는 말 그대로 누구나 세금은 같은 금액을 내야 한다는 조세의 평등화?를 이룩하게 해주시려고 함.

교육
인수위의 영어몰입교육 발언으로 인해 영어 사교육비 폭등..
유아들 유치원 보내기 보다는 영어 학원 보내는게 유행~
사교육비 줄여준다는 MB는 영어몰입교육 안한다 말한마디 해주고 땡~
요즘 말많은 진성고 같은 자율형사립고를 100개 충당할 예정이니....
교육자율화라는 명목하에 벌써부터 사교육은 유치원생까지 열풍이다..

아직도 MB를 적극 지지하니?
나도 더이상 입 아파서 아니 손 아프고 답답해서 더 이상 설득하려 하지 않겠다.

취임 초기라 어쩔수 없다고? 취임 초기부터 지금까지의 MB의 국정운영능력으로 이만큼 온거야~

참 MB찍은 사람들 이말 많이 하더라~~
찍을 사람이 없었다고? 차라리 허경영 아저씨를 찍지 그랬어~ 내세운 공약만큼은 MB보다 훨 나았는데.. 어짜피 둘다 허황된 공약이자나.. 신혼부부에게 5천만원씩 주는게 쉽겠어 주가 3000, 5000만드는게 쉽겠어?

청계천 잘 만들어서?? 왜 문국현은 유한양행 잘 이끌고 만들어 왔는데? 현대건설 말아먹은 MB보다 더 낫지 않았어?

한번 실수는 실수라 하지만 두번 실수는 실수가 아닌걸 알지?
두번 실수하면 외신들이 말한 뇌 개조를 정말루 먼저해야 할지도 몰라~~~

4월 9일 총선.. 여전히 파란 물결로 넘실거리는 대한민국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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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정신 못차린 대한민국 궁민덜...

My Story/이런저런생각들 2008.03.20 21:13
2008년 03월 20일




2008년 03월 19일




2008년 03월 18일



2008년 03월 15일



이번에도 찍을 인물 없어서 한나라당 밀어줄건가?

하긴 MB가 서민 달랜다고 라면값 잡아준다고 하니 황송하시기들 하겠지..

해외 원유 값 급등, 해외 원자재 폭등, 달러화 급등, 수출 적자, 선물 시장 악화, 주식시장 요동... 이런 거시적인 문제들을 해결하라고 했지, 누가 100원짜리 라면값 생각하라고 한건지 원..

대체 얼마나 더 나라꼴이 우수워져야 정신차릴까나?


이참에 MB따라 제대로 골로 한번 가보자~~~~ 그래야 똥인지 된장인지 알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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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者와 한나라당.

反 MB 2008.01.06 23:18

오늘 아고라에 갔다가 마침 맘에 드는글을 읽었다.

2008년 새해가 밝았지만 뉴스나 앞으로 돌아갈 정치,경제,사회시스템이 마냥 불안하기만 하다.

하나둘씩 점점 가진자들의 세상이 되어가려고 한다...

누군가 내게 이런말을 했다.
이명박이 당선됐다고 불만 갖지마~ 자꾸 가진者 가진者 그러는데 네가 노력해서 가진者가 되면 되는거 아니냐~ 그러지 못할거면 불평을 하지마.

내가 이 말을 듣고 잠시 할 말을 잃었다.

그래 결국 이명방 정권에 불평불만하는건 내가 기득권 세력이 아니, 가진자에 포함되지 못한 내 자신에 대한 불평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인가?

결국 이명박이 가진 마인드. "능력없으면 죽어라"라는 말과 일맥상통하는구나~~...

그래 그렇다면 능력없는 사람이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을 지지했던 사람이라면 자신의 선택이 어떤결과를 가져올지 다시한번 재고해야 하지 않을까??

최소한 총선에서 한나라당의 과반을 막을 수 있을 정도의 시민의식이 되어야 이런 사회가 오더라도 희망은 있는거라고 생각해본다.


출처 : 다음 아고라~ (국밥은 먹었냐)

제목 : ★MB와 한나라 움직임 정리(최근 몇일간) 지지자들 필독★

2~3일간 인수위의 오만한 행동들, 한나라의 특검법관련 위헌소송, 신불자 대책에 대한 장난, 대입자율화 자사고 등등 여러 가지 서민과는 거리가 아주 먼 행동들을 보고 한나라 지지자들에게 한마디 하려고 제목을 저렇게 했다... 한나라 지지자이면 이글을 똑똑히 보아라..

“적어도 밑에있는 것들은 최소한 인식 하라”


1)대운하..

몇일 전 이재오 의원은 국민들의 절반이 대운하라고 뽑아 주었다고 말했면서 반대의견을 경청할 필요가 굳이 없다고 했다.. 이로부터 몇일 후 인수위가 시민단체와 대운하환경조사를 검토한다고 했다.. 그러나 그 내용을 보니 대운하 착수를 전제조건으로 하고 있다. 이는 비판여론과 환경평가기간을 감축하려고 국민들을 속이는 행위가 아닌가??  난 이렇게 생각되는데.. 어차피 운하가 지나가는 중요지역(부동산, 땅) 외국자본과 몇몇 한국자본이 다 사들였다. 뭐 엠비의 경제정책과 그들만의 이익이 집중 결부되어 있으니 너무 속보인다.


2) 건강보험 민영화

의사협회에 뭔가 긴밀한 얘기가 이미 있었을거 같다.. 역시 그들만의 세상(10%를 위한)..


3) 자사고와 대입자율화

엠비가 어제 대교협 총회에서 정부는 대학정책에서 손때고 대입자율화를 말하면서 사교육비 생각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발언을 보면 서민들을 생각하는척 하면서 결국은 대학들의 이익에 손을 들어주었다고 본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라.. 대학등록금 인상이 훤히 보이지 않는가?? 이것은 또 자사고와 특목고로 이어진다.. 어이 자식 갖고 있는 궁민들아 자기 자식들 사립 자사고와 특목고에 보내고 싶고 대입자율화에따른 상위권 대학에 보내고 싶지??

결국은 사교육비 줄인다는 것과 상충되고 서민들은 보내고 싶어도 자사고 못보낸다.. 여기에 친일성향의 뉴라이트의 국사교과서가 이들 자사고에 들어간다면??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암튼 결국 부의 대물림이 될 것이며 사교육비는 폭등하게 될 것이다..

결국은 그들만이 모두 독차지 하게 될 것이다. 엠비의 사교육비 30조 절약 공약과는 완전 무색하다..


4)종부세완화

주택소유자의 4%정도가 종합부동산세 대상이다... 세금폭탄이니 가혹하다고 했는데.. 뉴스에서 강남,서초구 등 버블세븐 지역이 집중혜택을 받았다고 했다... 엠비찍은 사람들아 님들 세금이 줄어드는것이 아니다.(물론 자신이 여기에 해당되거나 여기에 들어갈 수있는 여력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제외) 결국 그들은 집중 혜택 받네요..


5)7%-->6%으로 하향조정

박형준 의원의 말에 의하면 올해는 6% 내년부터 7%한다고 했다.. 여러가지 경제 상황이 불가능을 보여주니 6%로 조정하고... 올해 4.5%정도 달성하고 내년부터 5%하겠다고 다시 말 바꾸기 할 것같은데..


6) 이명박 특검법..

엠비 처남부터 몇 명이 위헌 소송 냈지요..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특검법 철회를 주장하고 한나라당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내고.. 선거전에 당당히 받겠다던 엠비.. 웃음만 나온다. 여기에 법무부는 엠비 눈치나 살피고 있고..


7)유류세,통신비 인하(서민을 위한 정책??), 신불자 대책은 없었던 일로...

그냥 서민들 현혹하기 위한 떡고물이 아닐까..특히 유류세는 당장 인하 어렵다고하고 유류세 낮춘다고 하더라도 다른거 조금 올리면 똑같다.. 너무 멍청한거 아닌가..이렇게 해놓고 자기들은 배만 채우는데 급급하겠지.

여기에 도덕적 헤이라는 논란이 있더라도 그래도 서민과 밀접한 관련이 있던 신불자 회복은?? 회복은?? 없었던 일로 하겠다네.. 원금탕감은 없고.. 최소한의 재정만 투입하겠다네..10조투입하고 최종 조정을 위해 18조 투입하겠다던 엠비와 한나라의 약속은?? 약속은?? 결국 속았네...


8) 재벌규제 ‘출자총액제한제도’ 폐지..

이쪽에 대해서는 잘 아는것은 없지만 금산분리 정책과 궁합이 탁탁 맞는거 같다.. 결국 분식회계(문어발식 확장을 위한 속임수식 회계)가 판을 칠거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재벌들과의 회담에서 자기한테 직접 연락하고 했던 엠비.. 결국 ‘정경일체’가 아닐까??


9) 4공, 5공을 생각나게 하는 인수위..

지금 인수위가 하는것을 보면 객관적으로봐도 너무한다... 참여정부는 무조건 잘못한것이고 그들의 정책은 무조건 좋은 정책들인가?? 인수위는 대통령 당선인의 주요 공약에 대한 실천계획과 연도별 시간표를 보고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는 무엇을 말하는가?? 엠비의 공약은 무조건 실천을 전제로하면서 기존의 정책이든 뭐든 상관없다는 것이다.. 마치 암울했던 5공시절이 생각이난다.. 역시 국보위 인수위원장의 성격이 여실히 드러난다고 생각된다.... 제대로된 인수위라면 무작정 엠비의 입맛에 맞추라고 명령할것이 아니라 조금이라도 열린 마음으로 듣는 자세를 보였을것이다.. 듣는 자세는 없고 명령만 하니... 암울했던 시기가 생각이 난다..


엠비와 한나라 지지자들아.. 적어도 이정도는 인식하고 총선때 투표해서 몰표 몰아주어라..나도 당신들도 총선결과 알고 있다..

4년전 투표에서 독재니 어쩌구했던 당신들이 보는 신문들.. 지금은 그들에게 정책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힘을 쏟아야 하는 논리를 펴고 있다..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결국 당신들의 이익과는 거리가 먼 한나라에게 대거 몰아주게 될 것이고.. 대통령부터 지방의회 의원까지 견제세력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그들이 마음대로 할 것이다.. 여기에 한달전 기사 생각하시고(지자체 장과 의회의원 배불리 쳐먹는거 시민단체들이 테클을 걸었지만 개무시했던거 그리고 열라 배채우다 걸린 지차체 의원 관련 기사 <-- 이거 다 한나라당임)

엠비,한나라 지지자들아 위에서 본것들 중에서 어느하나 제대로 궁민들을 위한것이 있는가?? 하나같이 그들만을 위한것이라 생각되는데..

뭐 당신들이 믿고 의지하고있는 한나라당은 이렇게 얘기한다. 국민들이 이런 정책들 추진하라고 했다고(이재오 얘기에 있음)...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겠다.. 적어도 이정도는 인식을 하고 투표장가서 찍고 5년 지켜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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