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09.06.19 이명박 죽으면 떡 돌린다. - 100분 토론 시민논객 (1)
  2. 2009.05.28 ▦ 진실과 정의를 외면한 사법부 - BBK 김경준 징역 8년 벌금 100억 선고.
  3. 2009.05.25 ▶◀ 서울광장 사용 : 더럽고 치사하고 아니꼽다~
  4. 2009.04.15 다급한 검찰 vs 여유있는 노무현 前 대통령
  5. 2008.12.07 이명박이 손에 쥔, 세상을 움직이는 3가지 힘
  6. 2008.08.10 너 어느나라 대통령이냐? (6)
  7. 2008.07.26 X 까고 있네~~ (2)
  8. 2008.07.22 2MB - 국민여러분 감사합니다 (2minem - Cease Yourself )
  9. 2008.07.14 일본 독도 영유권 표기 - 이런게 작금의 우리 대통령이다.
  10. 2008.06.02 2008년 6월의 시작.. 우리들의 일그러진 대한민국 (4)

이명박 죽으면 떡 돌린다. - 100분 토론 시민논객

反 MB 2009.06.19 14:24





이것이 여론이고 민심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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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과 정의를 외면한 사법부 - BBK 김경준 징역 8년 벌금 100억 선고.

反 MB 2009.05.28 15:03

2007년 대선당시 이명박을 옥죄고 있던 BBK 사건.

오늘 최종 판결이 내려졌는데 그 결과는 징역 8년에 벌금 100억 이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이다.
(관련기사 참조)

김경준은  2007년 17대 대선 당시 이명박이 BBK의 실 소유주라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주가조작으로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등으로 기소가 되었다.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는 그렇다 쳐도. [특정 후보를 낙선시키기 위해 허위사실을 유포, 선거문화 정착을 저해한 점을 볼 때 죄가 무겁다] 라고 판시를 하였는데, 어째서 허위사실을 유포하였다고 최종 판결이 대법원에서 조차 나왔는지 참 모르겠다.

그럼 다음 동영상은 그럼 방송국이나 엔터테인먼트사 에서 만든 드라마나 다큐쯤 되는건가 보다.

어쩌면 인터넷으로 올려져 있는 모든 것들은 증거임을 부정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다.








진실을 알려고도 하지 않는 이런 사법부에게 과연 정의가 존재할까? 과연 공정한 판결을 내릴수 있을까?

뻔한 대답이 나올 질문을 하는것 자체가 우문(愚問)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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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광장 사용 : 더럽고 치사하고 아니꼽다~

反 MB 2009.05.25 17:36

살인정권 수하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추모공간으로서 서울광장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였다.

그 이유가 가관인데.. 

관(官)의 생각은 이랬다.

출처 : 프레시안 (텅빈 서울광장.. 광장 주인은 누구?)

끝까지 유치하고 치사하다. 아니꼽고 더럽다.

차라리 이명박이 서울시장 시절 만든 서울광장 사용하지 말자. 암묵적이고 포괄적인 피의자가 만든 시설에서 피해자를 추모하는 모양새도 생각에 따라서는 좋지 않아 보인다.

그깟 서울광장 보수 꼴통단체들이나 사용하게 내버려두자.

이런 유치한 수에 우리들도  억울해 하지도 말자. 거들떠 보지도 말자.

명박이가 만든 서울광장은 이제 광장이라는 개념을 아예 우리 머리속에서 지워버리자.

서울광장은 일반적인 의미의 광장이 아니라 명박이의 치세를 알리기 위한 그들만의 치세 놀이터에 불과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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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급한 검찰 vs 여유있는 노무현 前 대통령

My Story/이런저런생각들 2009.04.15 10:22
검찰은 다급하다.

타켓이 눈앞에 있는데 손이 닿지 않는다.

검찰은 다른건 포기했다. 하나만 잡기위해 장자연 리스트도 버렸다. 아니 이미 MB정권 시작하면서 굵직굵직한 정권 비리 수사는 포기했다. 때마침 박연차 리스트로 인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가족이 돈을 받은 사실을 알아냈다. 얼씨구나 하고 검찰은 덥석 물었다. 하지만 그들은 형님끼리의 빅딜설에 대해서는 수사를 진행하지 않는다. 노무현만 잡을수 있을거라 생각하기에..

부푼 기대감을 가지고 권양숙 여사를 소환했지만 그들이 얻은건 아무 것도 없었다.
아니 확실한 물증을 얻어야만 한다라는 것을 깨달은것이 수확이라면 수확일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어째 검찰이 쫒기는 듯한 인상이다. 오히려 노무현 전 대통령측에서 다급하고 쫒기는 듯한 인상을 풍겨야 하는데 왠일인지 거꾸로 된 듯하다.

돌이켜 보면 노무현 이 한사람을 잡기 위해 MB정권은 무리수를 두지는 않았다. 국세청장이 MB에게 직보를 했다 한다. 사상 초유의 일이지만 분명 이것 또한 노무현 전대통령에 관한 일 일것이다. MB는 알았을 것이다. 국세청장이 보고한 자료에 분명 현 실세 세력도 포함되어 있따는 것을. 그래서 그들은 이번 박연차 리스트의 검찰 수사에 대한 방어막을 치는데 상당 기간 준비했을 것이다.

아마도 MB는 이 부분만 도려내고 싶었을 것이다. 하지만 결국 드러난다. 천신일 회장이 MB 대선 캠프에 돈줄을 대줬냐 하는 의혹과 지난 대선때 노무현 전 대통령의 형님과 이상득 의원의 빅딜설이 제기된 것이다.

하지만 검찰은 분명 이 의혹에 대해서는 수사를 하지 않겠노라고 천명한다. (검찰 수사를 피하는 것만이 자신들의 꼬리를 짜를 수 있을거라 생각했을까??)

천신일 회장 의혹?


출처 : 경향신문 - 권 여사 13억 말못할 사유 있나?

권 여사도 검찰이 스스로 진실을 밝혀야 할 것이라고 검찰 소환조사에서 응수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 또한 검찰이 알고 있는 진실과 자신이 알고 있는 진실과 다른 것이라 했다.

언론은 노무현 전 대통령마저 그럴수가 있냐며, 더욱 철저히 진실을 캐내길 바라고 있다. 더욱이 진보신문이든 보수신문이든 가리지 않고, 검찰의 정확한 수사를 종용하고 있다.

하지만 검찰은 어찌할 바를 모른다. 노무현만을 잡자니 노무현 전 대통령만을 잡을수가 없다. 도저히.

항간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해명글에 대해서 각종 해석을 내놓고 있다.
그중에서도 노무현의 승부사적인 기질이 다시 발현되고 있다고 해석한다.

하지만 내 생각은 뭔가 의심쩍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생각하고 있는건 언론에서 해석하는 사안과는 다른것 같다.

이번 박연차 리스트 사건에서 MB 정권과 자신과 뗄레야 떼어놓을수 없는 끈이 있다. 노무현 혼자만이 덮어쓰기엔 어설픈 그런 강한 끈이 있다. 검찰이 이 끈을 강제로 끊으려 한다. 하지만 이 끈을 끊고 생각하기에 노무현을 잡을수 없다는 것을 검찰도 생각한 것이다.

검찰은 어떻게든 노무현만을 잡고 싶다.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는 피해가야 한다.

이런 고난이도 퀴즈를 검찰은 풀어야 하는것이다.

이러니 권양숙 여사와 노무현 전 대통령은 검찰 소환을 해서 조사를 받아도 꿀릴것이 없다. 오히려 더 떳떳하다.

이러니 검찰은 수사하면 할수록 더 다급해지는 것이다.

ps. 이건 간만에 써본 픽션입니다. <-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후 이 ps를 취소한다. 픽션이 아닌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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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이 손에 쥔, 세상을 움직이는 3가지 힘

反 MB 2008.12.07 17:22


(이야기에 들어가기 앞서 한가지 변을 하자면, 나는 어떤 분야에서든 전문가도 아니고 뭐 많이 배웠거나 책을 많이 읽은 사람도 아니다. 다만, 대부분의 나 같은 사람들이 그렇듯, 자기 잘난 맛에 깊이 없는 생각을 말하고 싶을 뿐이다. 그러니 될 수 있으면 너그러운 마음으로 읽어줬으면 좋겠다.)


세상을 움직이는 3가지 힘

기본적으로 세상은 자본주의, 법치주의, 민주주의라는 세가지 이념에 의해서 움직인다. 간단히 설명하면, 돈 있는 사람이 힘을 갖고, 법을 주무르는 사람이 힘을 갖으며, 국민의 선택을 받는 사람이 힘을 지니게 된다는 뜻일테다. 그런 측면에서 경제와 정치를 정복하고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는 사람이 짱이라는 거다. 그리고 그게 바로 일년전 이명박의 모습이었다.

근본적으로, 지금의 촛불집회(문화제)가 이명박 정부에게 먹히지 않는 이유는 우리나라를 움직이는, 이 3가지 힘을 이명박이 모두 갖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그 스스로가 자본가로서, 그들의 세력을 대표하고 있다. 그가 대기업 중심의 고환율 정책을 시행하는 것만 봐도 그의 고개가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는 너무나도 자명하지 않은가? 어느 유명한 CEO의 말을 빌리자면, 지금의 이명박은 '자본가에게 고개를 숙이고, 국민에게는 똥구멍을 내밀고 있는 꼴'이다. 그러니 촛불집회는 먹혀들어갈 수가 없다. 물론, 여기에는 '강부자'의 세력도 큰 힘으로 작용하고 있고.

둘째, 그의 뒤에는 한나라당도 있다. 다시 말해, 국회를 손에 쥐고 있다는 말도 될 것이다. 알다시피 우리나라의 탄핵소추권은 국회의원에게 있으니, 한나라당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국민들이 아무리 생난리를 쳐도, 심지어 민주화 항쟁때 처럼 누군가 분신자살을 하고 난리를 쳐도 아무소용 없을 것이다. 자살한 사람만 불쌍한 꼴이 되는 것이다. 

셋째, 이명박과 한나라당에게 힘을 준 것은 지금의 국민들이다. 국민의 힘이 세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겠으나, 그 힘을 정치인에게 위임하고 조정하는 것이 바로 민주주의 아니겠는가? 바로 그 힘을 한나라당에게 위임했으니, 그들을 다시 바꿀 수 있는 다음 기회까지, 국민들은 바보가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이게 바로 간접민주주의의 '낙장불입'이다. 물론, '국민의견수렴'이란 것도 있겠으나, 이것 역시 '안하면 그만', '먹고 땡' 해버리면 손 쓸 방도가 없다. 이번에 경험하지 않았던가. 그러니 '국민의 힘' 역시, 역설적이게도 국민의 손을 떠난 상태이다.

여기서 잠깐, 노무현의 경우를 살펴보면 이해가 더 쉬울 것 같다. 노무현의 탄핵안 가결은 어떻게 가능했던 것일까? 그 당시 노무현은 3가지 힘 중에 '국민의 선택'만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참 멋지기까지 한 말이지만, 사실상 그건 자격부여의 수단까지만 역할을 할 수 있을 뿐, 실질적인 힘은 나머지 두가지 힘을 지닌 자의 것이다. 그 때문에 당시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탄핵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것만 봐도 '국민의 힘'이란게 얼마나 무기력한 것인지 상징적으로 알 수 있지 않을까? 그나마 다행이었던 것은 헌법의 결정까지 한나라당이 쥐고 흔들 수는 없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안심하긴 이르다. 우리는 이미 독재를 경험해봤고, 사법부라는 곳도 결국 총칼 앞에 무기력 했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그 때는 총칼이지만, 지금은 돈이다. 돈 앞에 그들이 얼마나 정의로웠는지 생각해 보면, 돈의 힘이 어느 정도인지 답이 나온다. 같은 이치로, 자본이 없는 서민들의 촛불은 강부자의 입김에 꺼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인 것이다.



원칙

내 단순한 생각이 맞는 것이라면, 이명박을 흔들고 탄핵의 길에 이르는 길도 단순한 것이다. 결국 자본의 힘을 서민들이 어떻게 확보하고 사용할 수 있을지 연구하는게 좋을 것 같다. 다시 말해서, 지금으로써는 강부자, 자본가들이 이명박을 버리는 상황이 오면 되는데, 제길 결국 이명박의 숨통은 우리 서민이 아니라 부자들 손에 있다는 것이다. 미네르바가 "마음만 먹으면 은행 한두개쯤 무너뜨릴 수 있다"고 한 말을 기억하는가? 이 말을 주목해야 할 것 같다. 그렇지만 솔직히 나는 경제나 정치 전문가가 아니라서 뭘 어떻게 하라고, 진짜 기업 한두개 무너뜨리라는 말은 못하겠다. 원칙이 그렇다는 거다.

이런 방법 말고, 다른 방법이 없을까? 그래서 또다시 환상의 나래를 펼쳐보았다. 이번에는 원칙적으로 한나라당에게 국민의 힘을 보여주면 되는데, 그게 먹힐만한 대상이 어디 있을까 생각을 해봤다. 정답은 아니지만, 한가지 떠오른 것이 있다면, 지자체장 및 지방의원들의 국민소환이다.

국회의원은 다음 선거 때까지 기다릴 수 밖에 없지만, 지자체장 및 의원들은 단 시일내에 국민소환이 가능하다. 그렇게 한나라당의 실권을 밑에서부터 심판하면, 그들도 국민의 소리에 귀기울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문제는 특별한 죄가 없는 사람을 단지 한나라당 소속이라는 이유로 끌어내리는 것에 대한 당위성에 있을 것 같다. 그것만 서로 동의가 된다면, 단지 한나라당이라는 이유로 마녀사냥을 하는 것이 우리 사회에서 받아들여질 만한 일이라고 인정 된다면, 그 방법만으로도 국민의 실력행사는 가능해 보인다. 난 참 단순하다. 그래서 이런 환상 같은 이야기를 하는지도 모르겠다. 심심하면 애국애족을 외치는 것처럼, 나도 순진하게 한번 생각해봤다.



기억상실

노무현의 탄핵을 보면서, 나는 한나라당이 끝장 날 줄알았다. 그때도 참 순진한 생각이었지. 잘 생겼다는 이유로 오세훈 뽑겠다는 골빠진 사람들을 보면서 어이가 없기도 했지만,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는 순간 진짜 우리나라에는 희망이 없다고 생각했다. 단순히 돈 많은 사람이라고, 오랫동안 회사의 사장이었고, 작은 기업을 우리나라 최고의 기업을 성장 시킨 일꾼이라고.. 제대로 살펴보지도 않고 뽑은 사람들이다. 더 구체적으로 아파트 가격, 땅값 올려줄 확실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을 거다. 어찌보면 참 순진한 것이 측은하기까지 한데, 어찌되었건 나라에 어떠한 기대를 하는 시대는 이미 황천길 가고도 남은 것 같다. 미네르바의 말처럼 이제는 알아서 살아남아야 하는 시대인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시대는 대통령이 바뀌고, 정권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을 것 같다.

얼마전, 아고라에 오래전 글이 다시 올라왔다. 노무현의 탄핵에 동의한 국회의원들 사진이 실린 강풀의 만화였다. 그 사진 속의 인물들을 아직 기억이나 하고 있을까? 그 때의 실세는 여전히, 지금도 실세의 자리에 있다. 많은 사람들이 물러난 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한나라당은 여전히 건재하다. 우리나라가 희망이 있는 정상적인 나라라면, 지금쯤 한나라당은 붕괴되고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뿌리부터 썩은 정당이니까. 그런데 여전히 건재한 걸 보니 진짜 우리의 기억상실증에는 약도 없어 보인다. 앞으로 있을 2010년 지자체장 선거 때도 사실 기대는 안 된다.

차분히 읽어보면 알겠지만, 촛불집회가 왜 안 먹히는지 내가 아는 세상을 바탕으로 구조적으로 설명하고 싶었다. 내 말이 터무니 없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촛불집회가 나쁘다고 말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다. 안 하는 것보다 낫고, 안 하면 안되는 상황이었다. 존경스럽고 감동스러웠다. 그런데 생각을 해보니 이제 그런 게 먹히는 시대가 아닌 것 같다. 새시대에는 새로운 대응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의외로 촛불집회만 하면 언젠가는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그 승리가 도대체 뭘까? 알듯 모를듯 쉽사리 정의내리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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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어느나라 대통령이냐?

反 MB 2008.08.10 00:57
올림픽 관련기사를 다음에서 이리저리 살펴보던중...

아주 흥미로운 사진을 발견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러시아와 한국 대표팀의 정말 극적인 무승부를 봤던 사람이라면 경기 끝나고 아나운서의 말을 들었으리라 생각한다.
 " 아 이명박 대통령이 응원하고 있었군요~~ "

이 애기 듣는순간 웬지 카메라가 쥐박이를 클로즈업 해줄까봐 얼른 채널을 돌렸지만, 오늘밤 결국 보고야 말았다..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자의 면상을..

사실 이런 사진에 포스트까지 남길 필요까진 없었다...
헌데 사진에 문제가 좀 있다..

아직까지 잘 모르겠다구요?

다시 한번 사진을 잘 보면 태극기가 거꾸로 달려있다.

바람에 뒤집힌게 아니고 아예 국기를 만들어 깃대에 붙일때부터 꺼구로 단것 같은데.. 저 사람은 저 국기가 거꾸로 달린지 전혀 눈치채지 못한 모양이다.

요즘 독도문제 부시한테서 좋은 결과 얻어냈다고 좋아라 하는 우리 부시애완견...

최소한 자신이 지키고자 하는 나라 아니 니 나라의 국기는 제대로 들어야 하는 거 아닌가?

하긴 이걸 찍은 외신기자는 잘 모르는것 같은데. 인용한 연합뉴스 기자조차도 아직 모르고 있는것 같다.

저 국기를 분명 수행하는 보좌관이나 혹은 청와대의 그 유명한 핵심 관계자가 수행하면선 쥐워줬을텐데..
쯧쯧~ MB 지가 뭐가 되야 데리고 있는 수하들이라도 똘똘하지...

저런 사진 전세계로 퍼져나갔을텐데... 어쩌냐?

가슴 한켠에 달린 대한민국 정부 마크를 내가 떼주고 싶을 정도다..

얼핏 듣기로 국기를 거꾸로 들면 조난신호를 보낸다는 의미라던데. 맞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맞는다면 스스로 대한민국이 자신으로 인해 위험에 처해있음을 인정하는 꼴인가? (뭐 지나친 비약이겠지만).

어디를 가든 모든지 최상급만 추구하면서 국기는 허름해도 쪽팔리지 않나보지?

법적으로 임기가 보장된 공기업 사장자리나 넘보지 말고 대통령이라고 자리에 앉아있으면 해외에 나가 부끄러운 짓좀 하고 다니지 말아라...

누가 보면 너보고 어느나라 대통령이냐? 라고 반문하기 전에 말이다.

사진 출처 : http://media.daum.net/cplist/view.html?cateid=1004&cpid=2&newsid=20080809184807670&cp=yonhap


PS. 근데 찾아보니 이런 영상도 있더군..



개막식때 러시아 대통령에게 열심히 부채질 해주시는 MB..

이거 헛웃음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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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까고 있네~~

反 MB 2008.07.26 00:38
경향 신문에서 이 사진을 보고 나도 모르게 뱉은 한마디..

X 까고 있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경향신문 : 
李정부 ‘잃어버린 10년’ 독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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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 - 국민여러분 감사합니다 (2minem - Cease Yourself )

反 MB 2008.07.22 15:53
간만에 건진 대박 패러디 MB Song~~~~~

패러디로 만든거이긴 하지만, 이렇게 MB가 부르는 노랫말이 전부 다 사실이라니깐!!!

출처 :
2minem - Cease Yourself
 

Cease Yourself

Song by Lee Myoung Bak, President of South Korea (a.k.a 2minem)
Lyrics and Edit by Halcyonera

Intro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저는 국민의 걱정하는 마음을 만드는데 매진하겠습니다
모두 국민여러분 탓입니다
심혈을 기울여 쇠고기 수입으로 국민께 어려움을 드려왔습니다
앞으로 정부는 더 낮은 자세로 쇠고기수입 세심하게 하겠습니다
제가 오래전부터 즐겨 부르던 미국과의 관계회복 대운하 사업도

Verse 1
이제는 경제입니다 늦었지만 경제입니다
뼈저린 경제입니다 어려울 경제입니다
시위대의 함성과 함께 광화문 일대가
횃불을 높이 들때 당혹스러웠습니다
쇠고기 수입 열중하던 정부로써는
광우병 괴담이 부족했습니다
시가지를 가득 메운 국민여러분
일자리를 만드는데 소홀하겠습니다

Hook
이제는 경제입니다 대운하사업도 때가 되었습니다
국정 초기의 부족한 점은 국민여러분 탓입니다
미국산 쇠고기가 가까이 국민께 다가 가겠습니다
이제는 경제입니다 대운하사업도 때가 되었습니다
국정 초기의 부족한 점은 국민여러분 탓입니다
촛불의 행렬을 맹렬히 결코 없도록 할것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Verse 2
많은 국민들 께서는 걱정을
하고 계신줄로 알고있습니다 당혹스러웠습니다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는데 소홀했다는 지적도
무엇보다도 당혹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저는
대통령으로써 제 자신의 이익을 지키고
미래를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와 정부는 국민 여러분께 소홀하겠습니다
자녀의 미래가 걱정스러울수 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정부는 국민들이 원하지 않는 대운하사업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국민여러분께 감사합니다
촛불로 뒤덮였던 거리에 희망의 빛이 없도록 할것입니다
심기일전하여 없도록 할 것입니다
촛불집회에 참여하는 것을 없도록 할것입니다

Hook
이제는 경제입니다 대운하사업도 때가 되었습니다
국정 초기의 부족한 점은 국민여러분 탓입니다
미국산 쇠고기가 가까이 국민께 다가 가겠습니다
이제는 경제입니다 대운하사업도 때가 되었습니다
국정 초기의 부족한 점은 국민여러분 탓입니다
촛불의 행렬을 맹렬히 결코 없도록 할것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utro
경제를 살리기 대단히 어렵습니다
국제 경제 여건이 대단히 어렵습니다
미래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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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독도 영유권 표기 - 이런게 작금의 우리 대통령이다.

反 MB 2008.07.14 15:37
취임이라고 한지 이제 반년 됏다.. 반년..

반년동안 참 많은일이 일어났으며 또한 또 많은일들이 진행중에 있다.

2008년 7월 14일
제2의 쇠고기 사태를 불러올 소식이 바다건너 일본에서 날아들었다.

일본 ‘독도는 일본땅’ 교과서에 명기 - 한겨레.

미국에게 자국민의 건강주권을 퍼다준지 얼마나 됐다고 이젠 자국민의 국토까지 일본에게 퍼준꼴이 됬다.(물론 과장해서 말한거지만..)

이 등신이 일본가서 천황에게 속국의 예의를 다하고 오더니 오늘 드디어 이런 사단이 벌어지게 된것이다.
MB 등신 외교 - 일본편

MB 등신 외교 - 일본편


며칠새 교토통신이 타전한 소식을 아니라고 극구 부인하더니만 -- (정부 "독도 영유권 명기 통보 안받아")
국민들은 MB정부 말보다는 오히려 일본 교토통신을 더 신뢰했다..

저 등신이 일본가서 인사하고 오면서 자신이 독도 문제는 확실히 처리하고 왔다고 말하면서 인터넷에서 누리꾼들이 독도를 포기했다는 말을 괴담처럼 치부해 오더니, 정말 괴담이 맞나?

우매한줄로만 알았던 국민들이 지 생각을 꿰뚫어보고 있으니 당황스럽고 놀라기도 하니 괴담으로 치부하고 있는건 아닌지 심히 우려스럽다..

아직 소고기 문제도 국민들이 해결되지도 용서하지도 않았는데, 중국 외교부가 한국 정부를 개무시 해도 헤벌레 좋다고 웃기나하고,, 미국정부의 뒤만 따라다니면서 부시가 손잡고 웃어줬다고 좋다고 하고,, 꼴통 북한을 지맘대로 요리하려 하다가 다루지 못하니 슬슬 기기나 하고, 일본 정부에게는 이젠 친구하자고 손뻗으니 등신처럼 따귀나 맞고 왔다.

그러면서 오늘 정부가 할 수 있는 대책이란건 이런것 뿐인가 보다.


머 친구나라인 주일 대사 소환해서 이러지 맙쇼 애기만 하겠지~~~

일본에서는 친구MB를 위해 특별히 이런 배려도 하겠단다.
이명박 시대 새로운 한·일관계를 모색하고 있는 후쿠다 총리는 이같은 한국내 분위기를 의식, 독도(일본명 ‘다케시마’·竹島)영유권 명기 문제를 한국측과의 마찰을 피하는 선에서 추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요미우리(讀賣)신문이 13일 “일본정부가 당초 방침대로 독도에 대한 기술을 포함시키되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표현은 피하면서 한국측을 ‘배려’하는 방향으로 최종 조정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일본가서 외교한 성과가 좀 있네? 그치?

일본도 쳐죽일 녀석들이지만 그 이전에 그런 확실한 빌미를 제공한 MB도 쳐죽일 녀석이 됐다.

나가 뒤져라 등신아~~~


PS. 관련 참고 -
1. 일본이 독도 망언을 서슴없이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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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의 시작.. 우리들의 일그러진 대한민국

反 MB 2008.06.02 01:16
먼저 사진을 무작정 출저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펌한점. 힘들게 찍으신 분들에게 정말 죄송합니다.

5월 31일 오후 저녁 9시쯤.. 나도 뒤늦게 나마 여자친구와 함께 촛불집회에 참석하였으나 새벽까지, 아니 아침까지 그 현장에 같이있지 못한 것에 대해 스스로 후회
(좀더 정확히 표현하면 부끄럽다.)가 많이 되고 있다.

이렇게 하나,둘 잘못된 정책을 펴는 정부에 대해 국민들이 모여 한 목소리를 낼수 있다는 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자유이고, 행복한 권리가 주어져 있는 것인가를 다시한번 느끼게 된다.

비록 내 주위에는 여전히 MB에 대해 우호적인 사람들이 많고, 촛불집회 참석과 현 정부를 반대하는 나의 행동에 안좋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 또한 아직은 많지만 난 그들을 절대 설득하려 하지 않는다.

분명 그들도 나중엔 깨닫게 되겠지라고 생각하기에.. 그리고 이미 깨달은 지인및 친구들도 있기에.

내 자신과 내 가족, 그리고 앞으로 태어날 내 자식에게 떳떳한 사람이 되기 위해 오늘도 나는 크게 목소리를 외칠 것이다.

이날 끝까지 남아서 국민의 목소리를 내준 그들을 존경하며, 무자비한 경찰들에게 다친 많은 시민들 또한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촛불집회] 경찰 과잉진압 사진/기사 모음



우리들의 일그러진 대한민국 민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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