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 늦게 처음으로 외할아버지 댁과 할아버지 댁에 방문한 날.. 외출복으로 곱게 우주복도 차려입고 집에 ..
My Story/육아일기 2012.05.09 0 comment
-
잘 먹는 우리 세령이 (거의 2시간 간격으로 정확히 밥달라고 운다. 적게 먹고서는 1시간 간격으로 달라고 ..
My Story/육아일기 2012.04.26 0 comment
-
벌써 50일차.. 열심히 먹는데에 반해 또 열심히 토한다. ㅡㅡ; 조금씩 자주 왈칵 토하는건 아닌데 자주 게..
My Story/육아일기 2012.04.19 0 comment
-
1. 카시트.. 국산 다이치 카시트를 평소에 눈여겨 보고 있다가 홈플러스에서 많이 할인하기에 구매.. ISOFI..
My Story/육아일기 2012.04.19 0 comment
-
0세부터의 교육 0세, 1세 때야말로 천재적인 자질이 발전하는 시기로 이 시기에 좋은 환경으로 가꾸어지지 ..
My Story/육아일기 2012.04.09 0 comment
-
어젠 새벽 2시부터 6시까지 잠을 안자더니 토요일 오후인 지금은 내 놀다가 지금 살짝 잠들었다. 밤낮이 수..
My Story/육아일기 2012.04.07 0 comment
-
My Story/이런저런생각들 2012.04.14 0 comment
-
My Story/이런저런생각들 2012.04.09 0 comment
-
4.11 총선대비 나의 정치적성향과 맞는 정당 알아보기.
정책 선거 도우미 나와 통하는 정당을 찾아라~~ 바로가기 역쉬나 나는...... 한나라당과는 거리가 멀어~~
My Story/이런저런생각들 2012.04.05 0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