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하나의 코메디~ MB측 대운하 발언..- PD수첩
反 MB 2008/02/13 11:43
아놔~~
요새 속속들이 머리 빈거 티내는거니?
엊그제는 숭례문 복원 운운하면서 국민 성금 걷자며 일반 국민에게 실소를 머금게 해주더니만
어제 PD 수첩 보고 정말 박장대소 했다..
저런 생각을 가지는 인간들이 대운하를 만들겠다니..
대운하 건설의 진짜 목적은 건설사 각종 특혜와 땅값 그리고 떡고물이라는것을 왜 말을 못하냐고
휘황찬란한 말도 안되는 운하의 명분을 찾으려 하니 이처럼 어이없는 발언을 하는거 아냐~
저분 KBS 폭소클럽에 출연좀 시켜주실분 없으려나 ㅋㅋ
4만불되면 4집당 하나꼴로 요트를 보급한다라~~
대운하 찬성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요트생산 업체 주식좀 사놔야 겠네?
현재 대한민국이 가구당 1.6대의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으니 곧있으면 요트도 이런 보급율이 올꺼 아냐~~
제2의 현대가 나올수도 있겠구만. 요트 전문 업체 미래(가칭업체이름)~~~
가상추석여행은 더 코미디다~ 결국 KTX를 통해 올라온다자나.. ㅋㅋ 매년 배타고 추석가리? 아니 그건 둘째치고 대한민국 국민이 다 운하를 이용해서 추석을 가냐? 이것부터가 친 경상도 정책아냐 ㅎ
당신들이 주장한 MD운하를 이용하는 사람이 그러더만.. 차라리 인천에서 바다로 부산가는게 더 빠를 거라고~~
왜 말을 못하냐~ 운하는 경제, 관광이 아니라 건설특혜와 떡고물좀 먹을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걸~~
추부길 팀장이 하는 애길 보면 나도 기획팀장 할 수 있겠는걸?
마지막으로 대운하 찬성하는 사람들..~
저 사람을 보고도 여전히 찬성하는가?
PS : 그러고 보면 PD수첩에서는 온라인에서 열심히 이슈화 하라고 또박또박 말하는 추부길팀장의 말을 친절하게도 자막화 해주었다~~ 이것도 어찌보면 PD수첩의 센스 아닌가? ^^ 이런 센스쟁이~~~
요새 속속들이 머리 빈거 티내는거니?
엊그제는 숭례문 복원 운운하면서 국민 성금 걷자며 일반 국민에게 실소를 머금게 해주더니만
어제 PD 수첩 보고 정말 박장대소 했다..
저런 생각을 가지는 인간들이 대운하를 만들겠다니..
대운하 건설의 진짜 목적은 건설사 각종 특혜와 땅값 그리고 떡고물이라는것을 왜 말을 못하냐고
휘황찬란한 말도 안되는 운하의 명분을 찾으려 하니 이처럼 어이없는 발언을 하는거 아냐~
저분 KBS 폭소클럽에 출연좀 시켜주실분 없으려나 ㅋㅋ
4만불되면 4집당 하나꼴로 요트를 보급한다라~~
대운하 찬성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요트생산 업체 주식좀 사놔야 겠네?
현재 대한민국이 가구당 1.6대의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으니 곧있으면 요트도 이런 보급율이 올꺼 아냐~~
제2의 현대가 나올수도 있겠구만. 요트 전문 업체 미래(가칭업체이름)~~~
가상추석여행은 더 코미디다~ 결국 KTX를 통해 올라온다자나.. ㅋㅋ 매년 배타고 추석가리? 아니 그건 둘째치고 대한민국 국민이 다 운하를 이용해서 추석을 가냐? 이것부터가 친 경상도 정책아냐 ㅎ
당신들이 주장한 MD운하를 이용하는 사람이 그러더만.. 차라리 인천에서 바다로 부산가는게 더 빠를 거라고~~
왜 말을 못하냐~ 운하는 경제, 관광이 아니라 건설특혜와 떡고물좀 먹을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걸~~
추부길 팀장이 하는 애길 보면 나도 기획팀장 할 수 있겠는걸?
마지막으로 대운하 찬성하는 사람들..~
저 사람을 보고도 여전히 찬성하는가?
PS : 그러고 보면 PD수첩에서는 온라인에서 열심히 이슈화 하라고 또박또박 말하는 추부길팀장의 말을 친절하게도 자막화 해주었다~~ 이것도 어찌보면 PD수첩의 센스 아닌가? ^^ 이런 센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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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PD 수첩을 찬양하라~
Tracked from 사람과 삶에 대한 진정성 2008/02/13 12:32 삭제D 수첩, 찬양 받기 합당한 이름 담담하고 이성적인 시각에서 PD 수첩을 분석하고, 방송 내용을 토대로 한반도 대운하 찬성론자들을 비판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별로 그러고 싶지 않네요. 그냥 PD 수첩을 찬양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일단 찬양 좀 하겠습니다. "찬양 받으시기 합당한 분. 그 이름 PD 수첩. 영광과 권세와 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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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운하 is dead - PD수첩의 선전포고
Tracked from 달의 끝을 보고 있었다... 2008/02/13 13:21 삭제PD 수첩은 항상 충격적인 이야기만을 하는 방송이었습니다만, 오늘의 방송은 무언가 달랐습니다. 독일의 운하와 한반도 대운하에 대한 방송이었는데, 예고 방송에 쓰인 음악이 무려... 마릴린 맨슨의 'Rock Is Dead' 황우석의 포토샵질에 대한 방송도 충격적이었지만, MBC 방송국 사람들의 강심장에 더욱 놀랐습니다. 방송 중지 협박을 받고서 오히려 열이 받아 '선전포고'를 하지 않았나하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내용은 안봐도 비디오지만, 간략하게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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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라이프를 즐기게 한다면서 이들은 내일모레 죽을 것처럼 바쁘게 살아가는 아이러니가 있습니다...
슬로우 라이프~~ 그것도 여유있는 자들이 삶이겠죠~ 4만불 시대가 되면 국민 대다수가 여유있어 질지도 궁금합니다.
슬로우 라이프를 즐기는 시대는 분명 옵니다.
문제는 서민들에게는 과연 언제 올지 모른다는것...
서민들도 슬로우 라이프를 즐기게 된다면 우리나라는 가장 살고 싶은 나라 1위로 뽑히겠군요~
KTX로 서울로 돌아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그가 따로없네
비약이긴 하지만, 더 개그인건 추석 연휴인데 가족들 만남보다는 운하 구경에 촛점이 맞춰진다는 거죠~ ㅎ 오로지 운하관광만을 위해 존재하는 추석인것 같습니다.
미친 X 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게 하는 -_-....하여간 아주 요즘은 미치고 팔짝 뛰고 돌아버릴것 같습니다.
인수위원회가 하루에 하나씩 이슈거리를 생산했는데 위원회가 없어지면 누가 생산할지 더 궁금합니다. ^^
정말 시원하게 웃다 갑니다...^^
허경영을 본받아 다들 개그로 전향하나 봅니다...씁슬하네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허경영의 말은 대다수 사람들이 웃자고 한 애기로 넘겨버렸는데, 이번 대운하는 강도는 허경영 공약과 뺨치면서 정말 실현될것 같아 마냥 웃을수만은 없네요.
진심일까요?
아니라면 대단한 유머감각이고 진심이라면 제정신이 아닌게로군요.
인터뷰하는 동안의 표정을 보면 진지하다 못해 심각해 보이기까지 하는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