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HREF="http://www.liketree.net/view/36">한마디:대운하 건설을 반대합니다.</A>
♬♪ 유영민 - 그대 나를 만나~
CNN(iReport) 한국의 민주주의가 죽어가고 있다.

[전문]정운천 농식품부 고시확정 발표

미친 MB정부가 결국 고시를 확정 발표했다.

MB가 중국에 가서도 퍼줄게 없어 무시를 당하고 있는 지금 한국에서는 초반 MB정부의 총알받이가 된 정운천(이하 XX)이가 MB정부의 집권 초반 가장 큰 수확이자 열매인 쇠고기 수입 고시를 확정했다. MB가 중국가 있는 동안 고시를 한 것을 보니 결국 정운천이는 MB의 말 잘듣는 개일뿐더러 총알받이가  아니고 무어란 말인가?

귀국할때쯤이면 국내 상황이 좀 잠잠해질 것이라고 MB와 MB참모들은 기대아닌 기대를 하고 있는건 아닌지 쓴웃음이 나온다.

아직 5월이 채 지나가디도 전에 5월 한달동안 국민들이 청계천에서, 광화문에서, 각 지방에서, 인터넷에서 그렇게 외쳐됐것만 저 무리들은 개가 짖나보다 하고 깡그리 무시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좌익빨갱이라고 치부하면서 공권력을 휘둘렀다.

이렇게 대다수 국민들이 반대하는 정책, 1%만을 위한 정책을 어떠한 역풍과 어떠한 반대여론을 무릅쓰고서라도 추진하는 MB 정부를 보면 앞으로 추진할 정책 또한 어떠한 결과를 가져오며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가 눈에 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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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대한민국에서는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건가?

한겨례 관련기사.
▶'운하 거짓말' 정부 문건서 확인
▶이대통령 '하천정비 발언' 한달전부터 극비 연구용역
▶대운하 양심 선언 김이태 연구원 "운하 밀실추진 말아야"
▶대운하 연구원 "4대강 정비 실체는 운하계획"
▶"운하 거짓말 드러났다" 파장 확산

드디어 한겨레에서 특종(?)을 잡은건지는 몰라도 이쯤되면 나라 전체가 술렁거려야 하지 않을까?

대운하 사업에 대한 평가가 관련 연구원의 양심선언으로 한바탕 홍역을 치른지 며칠 지나지 않아 정부의대표적인 말바꾸기 사업인 4대강 하천 정비사업이 결국 대운하 사업이라는게 정부 용역 보고서 문건에서 밝혀졌다.

국민의 눈을 가리는 조중동, 국민을 선동하고 좌익빨갱이쯤으로 치부하는 뉴라이트연합단체등, 맹목적으로 장로 MB를 하느님처럼 기리는 일부 기독교단체를 포함하여 이번 문건이 공개되는 것을 보니 현 MB정부는 대체 투명하게 진행하는 일이 하나도 없다. 그렇다고 그 진행하는 일이 납득할 수 있는 정책 또한 전혀 없다.

이러니 시민들이 촛불집회를 하고 정부에 대해 강력한 성토를 하는게 아닌가?

 김용민의 그림마당 - 4월 26일 ‘땅부자들’

김용민의 그림마당 - 4월 26일 ‘땅부자들’



BBK뿐만 아니라 삶자체가 거짓인 MB.
그를 단지 경제성장, 부동산땅값만으로 맹목적인 지지를 할 일부 타락한 국민.
정치가 어떻게 되든 나만 살면 잘된다면서 투표를 하지 않은 개념없는 국민.
연일 각종 뉴스에 발표되는 사기치는 대한민국 국민들..

이들의 합작품인 MB정부. 훗~

관련기사 :
강부자들, 종부세 때리기에 나서다

대통령이랍시고 앉아있는 XX가 거짓부렁쟁이니 그 주위에도 그런 간신무리들이 들끓고 있고 또 그런 간신무리에게서 한자리 꿰차고자 아부떠는 아첨쟁이들이 점점 늘어난다.
그런데 이런사람들이 좀 배웠다는 사람들이고, 정치인이고, 학자이고, 지식인이고, 사회지도층인사라니 할말 다한거지..

결국 결고 작지 않은 쥐새끼 한마리가 이 나라를 이토록 휘젓고 다니는 꼴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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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택 박사의 대운하 양심고백에 이어 농림부 산하기관 공무원이 이번엔 직접적으로 미친소 수입에 대한 양심고백을 밝혔다.

[농식품부지부장 입장] 미국산 쇠고기 수입협상은 국민의 건강권을 위해 즉각 재협상해야 합니다.

그는 쇠고기 수입에 관한 대통령 담화문과 MB꼬봉중의 한명인 정XX 농식품부 장관의 해임건의한 부결과, 최근 일어난 촛불집회의 검.경의 강제 연행소식을 접하면서 비록 개인적인 발언이지만 관련 공무원으로써의 입장을 밝혔다.

그는 단도직입적으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난 미국산 쇠고기 수입관련 협상은 한마디로 졸속적이고 굴욕적인 협상이며 국민의 건강권을 지나치게 훼손한 협상입니다
또한 지지부진한 협상이 이렇게 급속도록 타결을 맺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국민과 언론에서 의혹을 제기해왔던 것과 유사한 입상을 밝히기도 했다.
이명박 정권(대통령 자신이나 핵심 참모들)이 한미 FTA협상의 조속한 비준입장을 밝히고 있었고, 방미를 해서 미국대통령과 만나기 11시간 전에 전격적으로 타결되었다는 점에서 한미간 쇠고기 협상이 한미 정상회담의 걸림돌이 되지 않기를, 아니 나아가 쇠고기 협상의 조속 타결을 지시하였을 지도 모른다는 추측이 언론과 국민들 사이에 회자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며칠간의 협상과정 중 양국간 입장 조율이 잘 안되던 상황이 무능하고 무소신한 그리고 자기만의 영달만을 고민한 장관과 대표가 단 하룻밤 만에 미국측 요구를 전격 수용하는 것으로 결정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습니다
관련기사 :  FTA비준 받으려 쇠고기 굴욕협상’ 사실로

그가 밝힌 MB가 맺은 졸속협상의 일부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초기 협상결과에 따르면 OIE규정에서도 광우병 위험물질로 권고한 것을 우리는 빠뜨리는 협상

2. 미국 자신도 학교급식용으로 금지하고 있는 AMR(선진회수육)을 우리는 수입하겠다고 하는 협상

3. 심지어 광우병이 발생해도 그리고 검역과정에서 SRM(광우병 특정위험물질)이 발견 되어도 수입금지를 하지 못하는 협상

4. 강화된 사료조치의 강화된 내용이 무엇인지도 명확히 규정하지 않고 30개월 이상 쇠고기의 수입을 풀어주는 협상

5. 미국 자국법에 의한 쇠고기 정의를 따라야 하는 협상

덧붙여 지난 몇 개월간 바뀐 것은 과학적기준이 아니고 정권뿐이라는 것에 저절로 동의가 됩니다 라고 수긍하면서 정부는 고시를 무기한 연기하고 재협상에 임할 것을 밝히고 미국과 즉각 재협의해야 합니다 라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이 공무원은 졸속 협상에 관하여 재협상을 하라고 주장은 하지만, 그렇다고 현재의 협상으로 수입될 쇠고기가 전혀 안전하지 않다는데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본의 아니게 “수입되는 쇠고기 안전성이 전혀 보장되지 않는다.” 라는 지나친 비약으로 발전하기를 원하지 않으며, 또한 “국민의 막연한 불안감이 증폭”되는 것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우리부의 직원들 중에는 안전성 부분에 관한한 안전하다는 소신을 갖는 분들도 있음을 밝힙니다. 안전성에 관한 문제는 보다 정확하고 객관적인 사실과 정보를 통해 논의되고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결국 협상과정이나 결과에 대해서 문제점이 존재하는것에 대해 100%공감 및 동의하지만 안정성 문제에 대해서는 한발짝 물러섬으로서 앞으로 들어올 쇠고기에 대한 안전성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안심을 해도 좋다는것으로 그의 발언이 해석되어(내가 해석할때는..) 이번 입장 표명에 대해 약간의 아쉬움이 남기도 한다.

하지만 대운하 양심고백에 이어, 이같은 수위의 발언을 인터넷으로나마 입장 표명을 한 이진 지부장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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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토론이나 정부 위원회에 참여하는 그야말로 배웠다고들 자부하는 일명 전문가들 학자, 교수, 박사등등이 MB 정권에서 콩고물을 얻어내기 위해 억지 논리를 펴는 그들을 보면 역겨웠는데 그래도 이렇게라도 양심 고백을 하는 연구원들을 보면 그래도 진정한 지성인들이 마냥 움츠려들려고만 하지 않는다는걸 다시한번 느낀다.

어렵다는걸 알지만 이렇게라도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대운하에 대한 솔직한 학자로써의 입장을 밝힌 김이태 박사의 용기에 진심어린 박수와 개인적인 응원을 담아 보내며 힘들지만 앞으로도 학자로서의 소신을 지켜주길 진심으로 바란다..

누구 말마따나 대한민국 혁명의 피가 서서히 끓어오르는게 느껴지는건 나뿐인건가?

여론과 국민의 말을 우습게 아는 MB정부가 이제 몸소 체험해야 할 것은 국민들의 청년정신이 아닐까 싶다.

'대운하 양심고백 '김이태 "나는 움추리는 지성인"
김이태 '대운하' 양심 고백에 정부 '진화' 안간힘
[아고라 원문] 대운하 참여하는 연구원입니다
김이태 박사 "대운하는 李정부의 철학일 뿐"
'대운하 꼼수' 파문 확산 "4대강 정비 포장 사기극"
여론 묵살·땜질 해명… 밀실서 밀어붙이기

관련기사
박석순 등 겨냥…"해답없는 '대운하' 왜 가능한가? 폴리페서 때문"

[프레시안 채은하/기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김이태 박사가 "'4대강 정비 계획의 실체는 한반도 대운하"라는 양심고백을 하기까지의 고민을 보여주는 글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관련 기사 : 정부 연구원 양심 고백…"'4대강 정비 계획'은 한반도 대운하" )

김이태 박사의 여동생은 24일 포털사이트 다음의 커뮤니티 '김이태 박사님을 지키기 위한 카페'에 "대운하 때문에 힘들어 했던 김 박사의 글"이라며 짧은 글을 올렸다. 지난 2월 6일 김이태 박사가 가족들과 비공개로 사용하는 가족 커뮤니티에 올린 글이라고 한다.

이 글에서 김 박사는 "난 80년대에 민주화를 이룬 세대다. 그 멀리 세월을 넘어 내가 암묵적 탄압이라 느끼는 것은 무엇일까"라며 "대장군들에게는 자리 싸움이지만 나 같은 소시민에 대한 생계 압박"이라며 현실의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어 그는 "경부 운하 절대 해서는 안될 일이다. 구조, 교량, 교통, 생태, 환경, 물류, 전 전문가가 동원돼서 돌아봤지만 다 해답이 없다"며 "그런데 이게 왜 가능한가? 다 폴리 프로페서다. 그러고 움추리는 지성인이다"라고 개탄했다. 이것은 이화여대 박석순 교수 등 애초 입장을 바꿔 운하 찬성으로 돌변한 일부 대학 교수 등을 겨냥한 것. (☞관련 기사 : 박석순 "김이태 양심 고백 아니라 '능력의 한계" )

그는 "나는 움추리는 사람중 하나다. 알면서 총선 전까지 빨간 불이 주식 시장에 판쳐야 하는 그런 입장만 만들어주니까"라고 자책하기도 했다. 그는 "자동차로 헬기로 아무리 다녀봐도 아직은 아름다운 우리강산"이라고 글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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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Tracked from 알토랑-woong1224 2008/05/26 16:07  삭제

    알토랑 서비스에 트랙백을 이용한 댓글이 등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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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답답하다~ 답답해~
뉴스를 보면 볼수록, 앞으로 이런 X같은 대한민국에서 나뿐만 아니라 내 가족, 내 자식들이 이땅에서 평생을 살아야 한다는게 답답하다.

2008년들어 희망적인 사회적 소식은 전혀~ 들리질 않네.


MB, 한국을 중남미처럼 만들 셈인가?
공기업 민영화, 서민 경제에는 치명타
고속도로·상수도 민영화가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
상수도·도로 민영화하면 생필품 가격 안정?
전기요금 하반기 크게 오른다

쇠고기 - FTA 무관” 은 거짓말…인수위 보고
쇠고기 입법예고’에 중대 결함…“재입법예고 해야”
李정부가 월령제한 뒤집어
미국 학교급식에도 안쓰는 ‘선진회수육’까지 수입 허용
대통령 담화에 네티즌 "미안하지만 죽어달라는 얘기냐?"

 “30개월이상 소 수입 안한다고 한 적 없다"
광우병외 병든 쇠고기까지…수입조건 ‘슬쩍’ 완화
美 쇠고기 고시 다음주초..27일 유력
"신뢰 잃은 정부…뭘 해도 못 믿겠다"


더욱이 슬그머니 국민과 토론해보면서 결정하겠다던 대운하도 추진하다고 하지?

언제는 물류를 위해 만든다 했다가 언제는 관광을 위해 만든다 했다가 이제는 4대강 하천을 보강하기 위해서라네..

명분이 없는 대운하사업이니 말바꾸기도 이젠 당연스럽지..

모든 공공기관을 민영화 하려하니 우리나라에는 공공을 위한 공익기업이 이젠 없게 되는구나.
(MB의 공공기관 민영화는 지들 평생 해먹을 수입원마련을 위해 추진하는거란다. 괴담이라고? 지난 3개월동안 괴담이라 치부되었던 내용들이 거의 사실로 밝혀졌는데도 괴담 타령?)

예전에도 말했지만 우리나라 국민들 당하기전에는 아니 경험하기 전에는 씨알도 안먹히는 국민들이 대다수다.
 
진정 나라를 위한 정책이 하나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수억대 자산가도 아닌 사람들이 여전히 MB를 지원하는 거보면 기가찬다.

아직도 MB에게서 떡고물이라도 받지 않을까 기대되나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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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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